예정대로 연휴 기간 짬짬히 시간 내서 엘소와 관련한 딜링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에도 그랬지만 이거 시간이 꽤 걸리네요. ㅠㅜ
체크하는데 약간의 소모도 필요해서 캐쉬도 소소히 캐쉬 5천원치 써가면서 ㅇㅅㅇ;
한창 하고 있는 중이였지만, 오늘은 끝내기 힘들어져서
여유 있게는 돌아오는 주중 안에 마무리가 될듯 싶고요.
아래와 같은 식으로 엑셀에다 정리해서 기록하고 있었습니당.
일단 엘소 및 방패 들고 자력으로 만공속 낼 수 있는 세팅 기반에 약간의 도핑들을 추가해서
풀도핑/최상급 장비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최대 딜링을 낼 수 있게끔 세팅을 해서 체크 하는 중이였고요.
일단 스텟이 완성 된 만렙 기준에서는 평균 DPS 10만 정도는 충분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프론 50렙 알치기 기준 ASS1렙 청이모 폭마 활용 시 평균 12만 정도가 나왔고
- 스펠 서킷도 살짝 떨어지지만, 오차 범위 수준의 비슷비슷한 딜량을 보였습니다.
현재 최종 사냥터가 나메 시계탑에서 일루전 구양궁(양거촌 기준)으로 옮겨진 관계로
압구정퇴깽스님이 언급하신것과 연관하여, 추가로 콜볼이 아닌 화볼 세팅으로도 테스트를 하는 중이며,
구양궁의 경우 상중단 특화작에(추가 증뎀 +25%), 주요몹인 솔리더는 화속 증뎀도 가능하기 때문에,
특화 세팅 시, 위의 딜량보다 더 높은 딜량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사소한 특이점도 몇몇 발견했는데,
이 부분은 정식으로 딜링편 글을 올릴때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일부분 미리 얘기드리면, 세팅을 최적화 한다면,
사용하기 아무래도 번거로운 점이 있었던 ASS1렙을 대체하여,
딜량이 거의 동급 수준인 ASS3렙 또는 살짝 떨어지는 ASS10렙으로 타협 볼 수 있는 결과가 나오고 있네요.
DPS 10만 선은 다른 단일 딜링 격수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딜량이긴 하지만,
- 직접 육성했던 후딜 50% 물공 도람은 자력으로 픽키 DPS가 30~90만까지 세팅이 가능 하더군요. ㅠㅠ
지금도 장비가 상향됨에 따라 과거 엘소 딜량에 비해 두배 이상 증폭 되었듯이,
그라비티가 이에 부합 하는 마검용 템들을 더 적극적으로 개발해 준다면,
- 스모키모도 매력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엘소 콤보로 활용하기에는 살짝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보여지기에
충분히 상향 여지가 있어 보이네요.
한편, 확률 감소 버그는 사소한 사항이지만 스모키모 관련해서도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앗, 혹시 스모키모 10제련 작을 갖고 계신 분이 있다면!!
한 일주일 간 정도 대여해 주실 분을 구합니다. 쪽지로 남겨주시고요.
딜링 테스트할때 같이 실험해 보도록 할께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