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글이에요.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애시당초 이런글을 안적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래도 시작한거 징징거려볼게요
게임이 오래되서 버그가 생길수있다? 이런부분은 잘몰라도 버그 상황은 이해할수있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흘렀고 관련된 프로그램같은것도 바뀌었을테니, 거기다 오래된만큼 업데이트등으로
자료도 많아지니 버그가 생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왜 항상 버그가 생겨도 제대로 대응안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다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고
결국 난리가 나게 만들까 의문이에요
라그는 말할것도 없고 이번 버그 터진 마비노기도 왜 항상 모든 대응을 거짓말로 시작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라그도 지속적인 제니관련버그(복사버그만 있는게 아니라 상점버그, 퀘스트 버그, 드랍템버그등등)
생기지만 언제나 거짓말로 수습할려다가 크게 문제되서 유저들 떠나가고
이번 마비노기는 버그가 생긴지 일주일도 안됐다라는 거짓말로 시작해서 버그로 생성된 30억골드를 모두 회수했다는 거짓말. 관련 유저들 22인 모두 처벌했다라고 주장했지만 현실은?
실제 버그 발생인 12월 중순부터 거래사이트에서 무려 현금으로 1억원 넘게 판 유저가 인증하고
(영구정지 한사람은 이사람으로 추정중) 몇천만원씩 판사람은 제재가 고작6개월 몇백만원은 보름제재
심지어 버그관련 생성골드가 30억이라는 거짓말. (이건 그냥 안팔고 버그템 골드화만 해둔 사람이 가진 금액에도 못미침)
템은 회수했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버그템들 그대로 남아있고 관련 골드 남아있고
유저들 단체로 들어눕기 시작하니 (대표적인 곳이 마비노기 도서관 카페 통칭 마도카)
거짓말로 수습할려다 안되니 공지몇차례나 수정. 결국 이젠 긴급 간담회를 한다고 하고
뭐 넥슨이 넥슨했다 이러면 할말이 없긴한데
오래된 게임 관련은 대부분이 늘 문제생기면 무조건 거짓말부터하는 이유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무능력한것 별개로 모든문제를 거짓말로만 해결할려는걸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요
진짜 유저들이 흑우로 보이나???
오랫동안 같이 여러게임 해왔던 지인들은 다 라그떠나고. 저도 할게 없어서 지인들하는 게임 들러보긴 하는데
할만한게 없네요
로스트아크는 저한테 어렵기도 하고 채팅창이 너무 지저분함. 성희롱 신고를 하루에 몇번을 하는건지
대항해시대는 취향이랑 안맞아서 재미를 못느끼겠고. 거기다 거긴 지인말대로 나이먹고 욕심만 가득한
미친사람들이 한가득한곳이라는걸 정말 느낄수 있었고 (마을에 있으면 다짜고짜 귓으로 욕이나 정치얘기하는
제정신아닌 사람이 상당수 있고 신고해봤자 1일 제재가끝 )기본으로 귓말차단을 해야 스트레스 안받고
게임을 할수있을정도
마비노기는 복귀할려고 저번달 크리스마스때 들렀다가 버그소식과
키트 의상템 가격 폭등하는거 보고 포기했고 (천만~5천만 의상들이 갑자기 2억으로 급등. 이번버그때문이었음)
파판은 지인들이 아무도 안하기도 하고 국내섭은 정말 미친ㄴ들만 남았다는 소리가 나올만큼의 상황이라
다신 손대고 싶지 않고
마영전은..... 어느순간부터 이걸 내가 남들앞에서 할수있을까 싶을정도의 이해하고 싶지 않은 의상들만 가득해서
다시한다는 생각조차 하고싶지않음
이젠 할 게임도 없고 아니 게임자체를 이젠 안해야 할까봐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할바에는 딴걸 하는게 맞는데
큰비용 안들이고 할수있는 취미생활이기도 하고 말그대로 재미있으니 게임을 하는거였는데
요즘들어서 왜 내가 이러고 있지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게임내에서 같이 놀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큰이유일지도 모르지만요
징징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아니 처음부터 안적으면 안죄송하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적었어요
두서도 없고 생각 정리도 안되고 뭐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분들께 행복하세요 라고 말하고 저도 행복해지고 싶은데 요즘은 많이 무기력하네요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은. 에잇 몰라
다들 행복하세요. 늘 즐거운일 가득하시고 웃을수 있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