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츄아 열쇠를 언급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라그1이 올해 23주년입니다.
지금부터 신규템을 출시하고 2년씩 돌려막기 하는 정책은
이제 버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신규템이라 해봐야 과포화된 쉐도우 뿐이고
마일리지 품목도 크게 매력이 없죠.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니들이 일할꺼라 생각하지 않지만
맨날 출시한거 조합이랑 확률 좀 바꿔 운영하는 입장에
일 했다 보기도 힘들죠.
무언가에 대한 개선을 할 때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 현 상태 분석입니다.
( 챕터 1의 연구소 버그는 임점으로 고쳤다고 하지만
원인 분석이 없으니 아직도 발생하고 있고
잘 되던 진리의 위저도 퀘는 점검으로 리셋하지 않으면
리젠이 안되는 버그는 이제 견더라 수준으로 방치하죠 )
현실로 치면 이런 부분은 품질과 AS 영역입니다.
대기업은 귀찮더라도 이런 부분에 신경 쓰지만
그라는 매출대비 너무 ㅈ소마인드가 강하네요.
그래서 너네 일 시키려고 제가 귀찮지만
계속 언급하게 되네요.
[ 7월 카츄아 열쇠 분석 ]
1. 10만제니 이하 잡템 : 51%
2. 4차 스킬 쉐도우 (공용 포함) : 7.2%
3. 100만제니 내외 쪽빡 : 16.3%
4. 제련/인챈 품목 : 18.08%
5. 100~500 제니 평타치 : 3.19%
6. 500~1000만 제니 중박 : 3.43%
7. 1000만 제니 이상 대박 : 0.8%
대충 이정도 됩니다.
일단 1로 인해 열쇠 절반은 쓰레기가 되고
2의 포화로 인해 이 역시 쓰레기화 됩니다.
3은 지속적으로 쓰이지만 가치가 낮고
4~7만 열쇠 맛을 느낄 수 있죠.
매크로 안잡는건 100번 양보해서 지들 돈 안되서 그런다 보는데
열쇠가 창렬인건 매출에 직격될텐데 이렇게 일 안해도 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불가하네요.
라그는 체계가 너무 없는데 우리 한번 묶어 봅시다.
1. 직업별 소모품 지원 선택상자 (15%)
>> 룬 상자 (5%)
>> 독약 상자 (5%)
>> 바이올로 상자 (5%)
2. 편의성 지원 선택 상자 (15%)
>> 무한 고양이손 (5%)
>> 무한 파리의 날개 (5%)
>> 에피소드 재료 선택 상자 (5%)
* 디나이트, 자수정, 꽃잎, 마석, 위그너 등
3. 제련/인챈트 지원 상자 (30%)
>> 대장장이 축복 (5%)
>> 쉐도우 에센스 (10%)
>> 특별한 쉐도우 마법서 (5%)
>> 특별한 인챈트 선택상자 (10%)
* 선풍기, 배틀 프로세서, 시간의 갑옷/망토 등 인챈석 10개
4. 육성 지원상자 (10%)
>> 아이템 상자 : 1% ( 포링 선글, 풍선, 선풍기 등 )
>> 인챈트 상자 : 9% ( 위 아이템에 필요한 인챈석 )
5. 쉐도우 상자 (14%) ** 신규 포함
>> 4차 스킬 또는 신규? 쉐도우 10%
>> 쉐도우 뚝딱 상자 4%
( 동일 쉐도우 5개 넣으면 7~10제련 )
6. 신규/기획 아이템 상자 (14%)
>> 매월 테마 기획용 ( 신규 혹은 매월 테마를 구성 )
7. 행운의 아이템 상자 (2%)
>> 2렙 방어구 10>11 상자 (0.03%)
2렙 방어구 11>12 상자 (0.01%)
** 좀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이만 줄입니다.
일합시다. 구라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