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찍어낸다고 생각도 했었지만
브륀과 라그M은 안해봤으니 이 글에선 논외로 치고
최소 직접 겪어본 묘르닐에서는 하루 5억가량이 가능하다고 본다.
프론테라 기준 3시,6시,9시 출구가 있다.
그 출구중 한군데 가만히 서있으면 fsgsd 식의 아이디를 가진 도둑or로그케릭이
마을로 들어오는 케릭 , 마을에서 물약사서 필드로 나가는 케릭 과장없이 5분당 1개씩은 보인다.
거짓말같으면 직접 카프라 앞에 서서 유심히 보시길 ..
오늘 새벽에 공쁘밭 가봤다.
공쁘존 단 한군데 맵에서만 최소치로 잡아도 로그 15마리 이상 오토
지쁘존은 넓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20마리는 있는거같다.
오토관리는 손 놓은지 오래고
" 이 오토들이 전부 한 작업장에서 돌리는 계정들이라면 "
하루 5억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비정상적인게 아닌..
크리미 / 피라미드 / 공쁘 / 지쁘 / 슬리퍼 / 하피 / 그랜드페코 / 포이즌스포아 / 무카
빅풋 / 이즈2층 / 이즈3층 / 이즈4층 / 폐광3층 / 해달 / 타라밭 등등
밑에 글 보니 움발라에도 있다던데 ㅋㅋ
그 몬스터 개체수도 없는데도 보일정도면
그냥 전필드라고 봐도 무방할듯.
한 필드당 적게는 5케릭 많게는 20케릭 잡으면
카드+잡템 수익 다 하면 하루5억 충분해보이긴 함
물론 이 몇백개 오토들이 다 유동적 작업장 소유라는 가정을 한다면
그라비티에 니네가 돈찍어내는거 아니냐
조사해봐라 이거 절대 해줄일도 없을거고
그냥 배째라 하면 유저들이 뭘 할 수 있을까?
그라비티가 하루10억제니씩 팔아먹어봐야 200만원인데
모바일게임은 현질하는 아저씨들이 차원이 달라서
그냥 한번 삘받으면 혼자서 하루에 500씩 지르는 아재들 많다.
근데 하루200만원 벌자고 유저들 눈치봐가면서 제니량 조절해가며 중개사이트까지 통해서
그짓거리 할 거 같진 않다.
여태 대부분 여론이 유동적 제니생산량이 말이 안된다 라는 썰이 가장 공감도 많이 받았고
나도 한때는 그렇게 생각 했었지만
필드 정말 한번씩은 돌아보고 마을에 서서 오토케릭들 움직이는 숫자들 보면
이 글이 어느정도 납득이 갈거다.
유저들이 할 수 있는것중 가장 현실적이고 가능한 방안은
오토관리 진짜 안할거냐
전처럼 하려는 노력이라도 보여라.
왜 하던것도 안하냐
이런식의 압박이 그나마 효율적이고 이상적이고
결정적으로 그라비티가 액션이라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마지막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