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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복귀유저가 물어봅니다

Archinori
댓글: 42 개
조회: 1931
추천: 4
2019-06-05 12:44:23

아직 복귀 한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원래 복귀 전에(약12년 전) 플레이 할때도 케릭을 이쁘게, 멋지게 꾸미고 노갈, 사냥을 주로 했었습니다.


우스겟소리로 라그는 길터 앉아 노갈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이라고들 하시는데 웃자고 하는 말 아니라 진짜 인거 같아요


이건 지금도 그런거 같으니 복귀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노갈까며 스트레스 풀고 좋잖아요~





문제는 노갈이 아니라 사냥인거 같습니다. (문제인건지 제가 적응을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일정 레벨 이상 후에는 사냥 자체를 일일퀘스트로 하더군요.. 


일퀘가 사냥의 전부가 되어버린거 같아 마음이 좀 답답했습니다.


여느분들은 사냥이 시간대비 효율이 안나와서 그렇다고 하시지만 사냥을 하나의 컨텐츠로 보는 저로서는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컨트롤이 필요한 케릭터를 주로 했었던지라(프리, 위쟈) 사냥할때 컨트롤 하며 느끼는 희열감이라던지 그런걸 느껴보지도 못할거 같네요(1:1이던지 풀파던지)


프리를 주로하니 프리분들에게 들어본 바에 의하면 지금은 단순히 5~6명의 격수와 한명의 프리가 따라붙어 민블만 하는 민블 공장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일퀘)


그러니 당연히 컨트롤은 없어지고 사냥자체에 흥미를 못느끼는거 같아요.


결론은 사냥터의 효율과 일일퀘스트의 효율자체가 너무 비정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로인해 사냥파티 자체가 없어진것 아닌가 싶네요


최근 나오는 게임들은 자동사냥 등의 사냥자체의 흥미 위주가 아니니 트렌드에 편승 한다면 제가 적응을 못한거겠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Lv10 Archin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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