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창기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미련한 두 친구,,,,,,란글

아이콘 작살S
댓글: 2 개
조회: 367
추천: 3
2012-02-11 13:15:37
미련한 두 친구
한 동네에 미련한 두 친구가 있었다.
농촌에서 한 통에 1000원하는 수박을 
소형 트럭으로 한차를 샀다. 

서울에 올라와 한통에 샀던 값 
그대로 1000원씩 팔았다. 
순식간에 동이 났다. 

돈을 세어보니 살 때와 본전이었다.
오히려 기름과 점심값이 더 나갔다.

한 친구가 하는 말
"내가 뭐랬어? 대형 트럭으로 하자 했잖아."

- 소천 / 정리 -



참 열심히들 사십니다.
하지만 위의 유머처럼 실컷 수고하고 땀 흘려 놓고 
남은 것은 한숨과 주름살만 남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배운 것이 있지 않느냐고요?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깨닫는 순간!
나이 들어 일어날 힘이 없어진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매 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지혜를 동원하여 
매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새벽편지 가족이 되십시오! ^^ 



- 시간은 금보다 귀한 생명이다. -



그냥 우스게 소리지만,,, 

생각해보니,, 저도 장사하고 

밑보면서 파는경우도있어요,, 하지만 많은걸 알게해주죠 

다음에 얼마나 시켜야할지,, 어떻게 팔아야할지,,


인생은 참,,, 배우면서 사는거같아요 

Lv90 작살S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