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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창무법으로 파장잡으며 면접 기준

아시발뭐
댓글: 12 개
조회: 793
2012-04-25 12:27:59
창무법 전부 회당 무기, 방어구 둘둘이구요 사람은 항상 제가 모아서 가요.




법사일 때

힐러 : 사제든 전령이든 안 가림. 어정쩡한 결계유지보다 버프류가 더 좋을 때도 있고. 방어력 상한선은 4천 500정도. 4천 아래라도 도의 네가끼고 있으면 받고 5천이라도 인내면 안 받지만 힐러가 귀할 땐 적당히 타협. 장비보단 크리세팅에 믿음이 감.

딜러 : 무사는 재탄일 경우 악세까지 확인. 회당 6~7강 무사일 경우 문장 안 배운 경우고 많아 항상 물어보고 받음.  법사은 후방셋일 경우 안 받음. 법사를 받을 경우 남은 한 자리를 무사보단 검투로. 

창기 : 무기 강화는 안 보지만 크리는 확인. 마흐 한개까지는 취향이지만 두 개 이상은 회의적. 전속고 마찬가지. 사슬 두개 정타 분종, 또는 위용이라면 믿음이 감. 이상하게 휴먼 남캐 창기에 대한 불신이... 왠지 아저씨 유저가 많은 듯.


무사일 때

힐러 : 정령 사제 안 가리지만 사제일 땐 고아를 고사하고 위용법, 검투순으로 차순을 잡게 됨.

딜러 : 역시 후방 원딜 안 받음. 회당급 무사를 받으면 여차하면 둘이서도 딜 해버리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평소 기피했던 궁광을 끼어서 가기도 하지만 법사나 검투가 안정적인 건 어쩔 수 없는 일.

창기 : 법사와 동일.


창기일 때.

힐러 : 법사 무사와 동일. 사제일 경우 원딜 위주의 팟.

딜러 :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 후방법에 대한 예민함과 문장 안 배운 무사를 판별하기 위해 꼼꼼이 살펴봄. 입던 후에도 수시로 크리세팅과 무사의 버프창을 주시. 항상 이 문제로 트러블이 많음. 
신전 딜러에 대한 기피증세. 무기에 대한 부심으로 파티를 리딩하려는 경우가 많아 충돌이 잦음. 본인이 딜러여도 리딩은 창기가 하는 게 맞다고 봄.





마지막으로 궁수에 대한 여담.

궁수와는 잘 가지 않는 편인데 일단 개인적 선입견을 차치하고서라도 내가 궁라면을 식별할 재간이 없음. 단순히 엠의 현황을 가지고 말하기엔 너무 심증이지 않나 싶음. 

Lv20 아시발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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