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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의 강화일기

아이콘 꿈꾸는돼지
댓글: 11 개
조회: 492
2012-05-25 17:24:16

 

스샷따위 없슴다.

 

회당중갑장갑 +8 짜리를 몇일전에 지르다가 +7로 만들어 놓은후

 

창고에 고이 보관하다가

 

북쪽장갑과 푸른장갑이 10개가 모였길래 질러보세 라며 망치질을 했슴다.

 

1트 - 북쪽+빛가루 = +6

 

...

 

나머지 노랭이를 다 해먹어도 +6으로 변함없이 있더군요.

 

이장갑은 내장갑이 아님. 오빠 장갑이었음.

 

난 +7로 해놓은것도 모자라 +6으로 만들어놓은 것이었음.

 

경매소로 갔슴다.

 

호문들도 들여다 봤슴다.

 

또다시 파탬과 노랭이로 10개 마련.

 

채널선택한번 하고 /간청 /슬픔 /기쁨 /도발 해주고

 

7트째 +7이 되었슴다.

 

남은기회 3번. 

 

여태까지 피를말리는 강화와의 심리전이었고, 내창고도 말라갔지만

 

결과물은 그냥 +7 장갑 이라는거.

 

다 질렀슴다.

 

안뜸다.

 

끝.

 

 

달팽이 아심까?

 

분명 움직이고 있는데 1시간전이랑 위치가 똑같다며,  이상하다며 바라본적 있슴까?

 

그러다가 문득 어느순간 달팽이를 보면 저멀리 가있곤 함다.

 

어??  달팽이가 타임워프했나? 싶어짐다.

 

강화는 달팽이 같다고 생각해봄다.

 

하지만 내 달팽이는 타임워프를 안하는것 같슴다.

 

 

 

마음을 비워야 뜬다는데 엠병 이러다 도통할것 같슴다.

 

하지만 주변에 +8의 저주에 걸려서 제자리걸음 하는 길원이 있어서 슬프진 않슴다.

 

같이죽자는 마음이 이런거구나 싶슴다.

 

나란돼지 사악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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