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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골드가 8천정도 모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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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조회: 881
2012-10-12 21:05:46
무사 장갑을 살까, 광전 도끼를 살까 뭘 살까 하다가

창기 딴딴한 중갑을 3천5백에 샀어요.

전혀 명작할 생각도 돈도 없어서 도발쿨감이나 반찌쿨감에 6강내 3중형 띄우려고 그냥 일반 봉인 돌리는데,

30장째즈음 도발/중형/다운,hp,중형/이 떠서 고민하다가 사실 9강까지도 못해줄거 같아서 그냥 덮었죠.

50장 좀 넘어서 반찌쿨감/나적/전방,hp,다운 이 떠서 고민고민 하다가 아직 얼마 안돌렸으니 다시 돌려보자 해서 덮었죠.

80장 좀 넘어서 갑자기 명품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덮을랬는데 이게 또 명품이 뜨면 계속 명품으로 가야한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래서 어떡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창고에 몇개 있는 완태로 돌렸죠.

3개째에 도발쿨감/중형/분노,망,망 이 떠서 3개를 다 잠그려 보니까 가루가 너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도발과 중형만 잠그고 돌렸습니다.

2개를 더 쓰니 도발/중형/나적/전방/다운 이 되더군요.

창기가 쓰기에 이정도면 그냥 쓸만한 옵이겠죠?

참.. 서민유저는 명품이 떠도 고민이네요 ㅋㅋ;


갑부

Lv91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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