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이아도르에서 43정령을 키우는 유저입니다.
정령사가 특정 어느 클레스와 컨셉이 많이 겹쳐서, 서로 간의 클레스를 구분짓겟다. 라는 예기가 있었죠.
(앞뒤 막 짜르고 결론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만 읽고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정령사를 차별화 시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같이 생각해봤으면 해서 글을썻습니다.
일단, 이건 제 생각을 써보는 겁니다.
<정령사란?>
저번에 쓴 글에 있지만 제가 생각 하는 정령사는 이렇습니다.
1. 회복계열(게임 네부에서 회복계로 분류),
2. 소환(정령들과 직접 소통),
3. 메즈(적들의 발목을 잡아),
의 특성을 가지는 케릭.
그외,
4. 정령사의 입지를 찾아간다면 메인 힐러가 아닌 보조 힐러가 되야 한다.
5. 단, 정령 및 메즈 기술로 파티원을 도와 줘야 한다.
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문제는 4번과 5번에 있는데, 현제 5인 파티인 지금 힐러에 메인과 보조를 구분 짖기 힘들다와 현제 정령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것 같습니다.
만약, 정령사가 힐러로서의 부분이 하양 된다고 가정을 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개선되어 차별화가 되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힐러로서의 부분이 하양 된다면?>
아마 회복탄, 정화탄, 부활, 환생의 축복, 회복의 정기, 마력의 정기가 하양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양이 될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그럼 글이 길어지니까요.
<개선방향과 차별화>
정령사가 힐러 로서의 부분이 약해지면 파티에 들어가기 무지 힘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파티 5명인데 힐러 2명은 보통 잘 안쓰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정령사가 뎀딜이 되는것도 아니며 도트와 메즈가 매우 좋은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정령사 분들이 정령사가 힐이 딸리면 크게 2가지 분류로 상향을 해달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1. 버프쪽으로.
2. 도트와 메즈 쪽으로.
버프 쪽으로 상향이 된다면 기존에 있는 스킬만 가지고 생각을 했을때,
광기의 가호, 안개의 결계, 신속의 결계, 정신의 결계, 분노의 결계를 추가적으로 습득하게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개의 결계2 같이 말이죠. 그리고 광기의 가호는 지속시간을 상향을 하든, 뭔가 추가적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 파티에 1자리를 노리긴 힘들거라고 생각하며, 추가적인 방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도트와 메즈 쪽으로 생각을 해보면,
고통의 주박, 유사의 속박, 축복 해제, 바위의 속박, 구속탄, 섬광탄, 나태의 저주가 개선되야 할것입니다.
테라 게임상 창기사를 위주로 파티를 결성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발을 묵는 기술이 생각보다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파티가 검투사 위주로 돌아간다면 구속탄과 바위의 속박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왜냐면 회피형 탱커이기 때문에 몹의 이속을 줄여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근대 한자리에서 싸우는 창기사에게 이러한 스킬들은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속에 관한 메즈로 파티의 한 자리를 얻기 힘들기에 뭔가 다른 메즈나 도트 스킬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뎀딜을 원하는 분도 계시지만, 제 생각으로는 결국 분류가 힐러이기에 큰 뎀딜은 얻지 못할거라고 생각 됩니다. 뎀딜에 관한 부분은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정령의 개선방향>
테라의 기술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에서 상향을 적겠습니다.
-수호의 정령.
AI개선 보단 정령사를 기준으로 30m이상 가면 다시 돌아오는 기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소환시 주변에 방어력을 올려주는 버프를 쓰면서 소환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이건 욕심입니다).
-번개의 정령.
이건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속, 뎀을 높여주던지.
컨셉을 바꿔서 던전에 나오는 악령들 처럼 번게 새례라도 줘야 될것 같습니다.(이것도 욕심.)
-생명의 정령.
이게 가장 변수가 크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생명의 정령을 자신 외 2명 타겟팅으로 변경 혹은 10m이내(범위가 넓어졋죠.) 아군 전체 힐이 대량으로 들어가면 하면 회복탄의 자리를 매꿔 줄 수 있는 스킬이 되며 정령을 통한 힐이라 정령사라는 이름에 맞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괴의 정령.
이것도 변수가 큼니다. 현제 쿨10분에 삽질까지 해주는 정령입니다. 개선방향은 크게 3가지. 1. 쿨을 대폭 줄인다. 2. 뎀을 대폭 상향한다. 3. 기술 컨셉을 바꿔서 수호의 정령처럼 장시간 돌아다니게 한다. 솔직히 저의 욕심으로는 3번 입니다. 이 골램을 3분, 5분, 이렇게 끌고 다니면서 지금쓰는 기술 3가지 다 쓰고 돌아다니게 해야 파티 넣어줄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령사의 개선방향과 차별화에 대한 생각이였습니다.
별 내용없는 긴글인데 읽어 주신분 감사하고, 또 최대한 정령 게시판 수칙에 어긋나지 않게 썼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은 모르겠고 정령사님과 개선방향과 차별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아, 결국 이렇게 글을 써도 블루홀 운영진 맘대로 된다는게 제일 큰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