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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렙 미궁에서 정령이 할일 좀 알려주세요.

흑마늘
댓글: 8 개
조회: 665
2011-02-15 23:29:25

오늘 첨으로 황미 다녀왔네요.

 

낮에 한번 오후에 한번 이렇게 두번 다녀왔어요,

 

낮 - 창무궁법정

 

황미한다고 첨으로 겜톡도 해봤네요. 어색어색

 

입장했는데 확실히 낯선 곳이라 케릭이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쿠마스 몹소환 직전에 죽는 바람에 어렵게 플레이가 되었네요. ㅠ

 

불카누스는 그럭저럭 잡고 막보에 갔지요.

 

우리 탱님  방어했는데도 피가 쫙 빠지시네요 ㄷㄷㄷ

 

탱 피 채우며 구슬 깔다보니 어느새 혼자 살아있네요..

 

재우고 부활 후 다시 하다보면 어느새 또 혼자....결국 접게되었습니다.

 

제가 초보라서 힘든가보다 생각되며 미리 공략 좀 봐둬야지 맘 먹었네요.

 

오후 - 창무궁법정 겜톡안함

 

시간에 쫓겨 미쳐 공략도 못보고 새로운 팟이랑 다시 가보았어요.

 

쿠마스 소환기회도 안주고 때려잡네요 ㄷㄷㄷ

 

송아지 녀석도 법사님 두번 죽으신거 말고는 순조로히 클리어. 탱님 힐도 별로 안드린 기억에..뭔가 했네요.

 

확연히 낮과는 다른 분위기,,

 

막보잡을때 법사님이랑 저랑 원샷투킬이 세번떴네요 ㅠㅠㅠ

 

그덕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70분만에 던전을 나왔네요.

 

오전 탱님이랑 오후 탱님이랑 비교가 되어서 그런지 몰랄도 탱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마나관리가 안되서 마나약 5-6개 정도 먹고 왔어요.

 

결계는 안개-이속 켰구요

 

주로 구슬깔고 보스누웠을때 마나충전하고 광기시전하고요. 섬광은 쿨마다 넣으려고 애썼어요.

 

그리고 도트는 짬날때만 걸었네요 마나의 압박때문에 도트는 걸지 말아야하나 생각까지 했네요.

 

오늘 이후로 단축창에 마나약 자리도 하나 만들어줘야겠더라고요.

 

 

 

 

 

Lv83 흑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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