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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밸게에서 한창 떠돌던 노 엠약 황미 플레이에 대한 소감

온천초코볼
댓글: 3 개
조회: 420
2011-03-06 17:34:07

 

우선 결론적으로 말하면

 

불가능하진 않다. 이고 실제 플레이 해본 결과

 

할만은 한대 이를 위해선 포기해야될것이 있다.

 

정도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선 필요한 과정이

 

고통의 주박 3단넣기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필드에 피구슬 엠구슬 잔뜩 깔고(특히 엠구슬)

 

파티원들의 개념이 충만해서 잘 맞지 않는 상황이며

 

부적에 마나회복이3 이상 뜬 상태이며 마법봉에 2공속 1목걸이 로 3공속이 된다는 가정하에

 

빠른마나회복과 섬광탄을 쓸대를 제외한 평화상태에서 구슬 넣고 달리기만 반복할경우 + 광기

 

노엠약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좋은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플레이 하는대 57분 정도 걸렸고 고통의 주박은 엠이 풀에 가까울 상황이 아닐시엔 거의 사용하지 않았으며

 

바라코스 앞에선 섬광탄을 제외한 힐과 구슬 생산에만 집중했습니다.

 

막보를 제외할경우 엠약을 사용하지 않고 플레이 하는기 쉬웠으며

 

막보에서 엠이 조금 딸렸습니다. 막보에서만 엠약 빨면서 플레이하면

 

파티원도 만족하고 엠약 값도 적게 황금미궁 플레이가 가능할것 같내요

 

 

3줄요약

 

노엠약 플레이 가능

대신 고통의 주박은 포기

막보에선 조금 힘듬

 

 

 

 

 

 

 

 

 

 

Lv23 온천초코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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