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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시 미궁 다녀왔어요

천둥정령사
댓글: 1 개
조회: 290
2011-03-18 18:37:39

황미슈즈랑 도분, 도의 먹었네요 +_+

 

음 뭐랄까 기존에는 섬광/메즈를 주로 하고 구슬은 딱 필요한 만큼만 깔아놓고,

 

주박과 광기를 중점적으로 하는 좀 공격적인 플레이를 주로 했었다면

 

이번에는 메즈는 거의 안쓰고 꼭 필요할때 섬광 넣어주기,

 

주로 구슬과 광기 중심으로 더 수비적인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할만 하네요.

 

문제는 나는 이런 플레이의 정령을 원한건 아니었다는거지만...

 

정령 너프됐다고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에요.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고 좀 더 연구하면 뭐든 못하겠어요?

 

정령 상향 드립이나 안쳤으면...

 

아 그리고 6% 공속목걸이를 정령 줬습니다.

 

광전을 줄까 정령을 줄까 고민했는데

 

공속옵션은 광전보다 정령이 더 중요할것 같아서...

 

지금 마법봉이 인장지팡이 2힐+1공인데 6프로 공속이 더해지니

 

확실히 힐후딜 걸려서, 또는 텔포 선딜 걸려서 죽는 일이 없네요.

 

하다가 아 이거 예전같았으면 위험했다 싶은 적도 몇번 있었는데

 

문제없이 쏙 빠져나왔네요.

Lv42 천둥정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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