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테라전에 대항때문에 인벤가입을 했던 사람입니다 .
지금은 테라에서 2정령과 기타 부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만랩까지는 가보지못했습니다.
지금 테라 정령계시판에서 여러가지불만을 이야기하고 타 직업을 깍아내기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을 보며 몇글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일단 테라의 제작자인 블루홀 <파란구멍xxx> 들이 내세운 이갬의 얼굴은 -파티플로 던전을 꺠고 아탬을 파밍해서 영주를 목표로 몇년동안 이갬을 즐기세요<파티모아서 노가다 죽어라고해서 파란구멍에게 돈을 주세요 ^^>- 라고 판단하고있습니다.
아직 각종족 특성이 아예 없는거나 마찬가지라서 각직업끼리 서로 으르렁 대고있지만 나중가면 영주와 비영주 그리고 각영주 끼리도 서로 으르렁 댈게 눈에 보입니다.<리니지 1.2 대항에서의 교훈으로 배운건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라는거 ㅜㅜ>.
머 서론은 대충넘어가고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우리는 왜 싸우는가?
테라싸움의 시작은 < 탱커 근딜 원딜 힐러 들의 비중이 미묘하게 어그러진 >5인 파티 시스탬으로 던전을 돌아야 한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갑 경갑 로브로 나누어진 아이탬 테이블에서 어느 한 직업이 반드시 이익이 날수밖에 없는 파티 구성은 싸움나라고 만들어논 시스탬이 아니라면 말그대로 블루홀<파란구멍xxx> 다운 삽질이라고생각됩니다.
또한 파티장의 권한이 타갬에 비해 너무도강력해서 마음에 안들면 파티가입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파티 플레이시에 임의로 파티추방이 가능해 분란의 시발점이 될수있다<말그대로 쌈나라고만든 파란구멍 xxx>는 점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말그대로 이익에 대해 분란이 생길수 밖에없는 구성으로 시작해 이익때문에 파티가 어느개인의 독단으로 끝날수가있다는 점은 파티 개개인모두 타인에대해 일말의 불안감을 안고 갬을 할수밖에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합니다.
우리는 누구와싸워야하는가?
사실 던전 도는 1시간에서 2시간 내외로 알게 모르게 그리고 크고작게 모두 실수한두번은 하게 되실겁니다 그런대 열매을 맺어 결실을 이룰때 내손엔 아무것도 없더라 이런 상황에서 화를 누구에게 어떻게 내야할까를 깊게 생각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당근 이런 시스탬을 만든 파란구멍xxx>
왜 해야하는지 사람마다다른 랩업을위해서는 갬을 즐길 시간이있어야합니다<1순위죠 > -> 시간이 모자라신분들은 시간을 줄이기위해서 좋은 장비를 원합니다<저에게도 좋은 장비좀 뛀궈주세요 몹님 ㅜㅜ> ->2시간동안 몇번 던전을 돌았는대 타직업의 장비만 계속떨어지고 장비먹은 분들은 졸업합니다<특히무기 ㅜㅜ 파티구하기도힘든데 베르 창 3연속 떨어진것도봤음 창기사분 4번 바꿔 베르 돌아보셨나요 ㅜㅜ>->새로들어온 파티분이 먼가 실수를 해서 헬팟이 되걸 겨우 복구해서 파밍을 했는데 그분의 탬 그리고 저는 그날의 갬할시간을 다보냈습니다 ...... 누구에게 화를 내야할까요?<파란구멍 xxx>
저는 부케를 많이 키워서 정부심이 넘치지도 창부심이 넘치지도 딜딸이라고 하기도 좀 머한 그런 테라를 즐기는 한사람의 파티원입니다.
파티가 잘돌아가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접고 꿈나라로 가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건 다른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서로싸우지 않고도 싸워야할상대-몹이라던지 <파란구멍 xxx>-가있습니다.
단지 원하는건 오늘의 파밍에서 아탬운이 조금 따라주기를 바라는것 그 이상이없는 저로서는 계시판에서 상대를 비하하거나 서로에게 감정상하는 말을 해서 다음의 파티플레이시 먼가 미묘한 일이 벌어지지않기를 바라고 눈팅을 하고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우리모두 갬을 즐기는 유저로서 조금 서로에게 배려란걸 해주셨으면 해서 글을 적어봅니다.<그래도 파란구멍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