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정령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분위기 정화] 만렙 정령사 무사 궁수 창기사 광전사를 키워보고

아이콘 여신환생
댓글: 8 개
조회: 460
추천: 1
2011-03-23 15:40:13

재밌는건 무사와 정령사더군요. 물론 주관적인 것이구요^^

 

빠른 손놀림을 필요로 하는..

 

둘 다 너무 재밌어서 아직 본캐를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전장에서 보면 요즘 정령사가 참 할게 없는거 같아보입니다.

 

물론 힐하고 몰린 곳에 섬광탄 던지고 창기사(거의 안잡는 캐릭..?) 메즈하고..

 

그러면서 대략 70%는 도망다니는데 시간을 보내지요. 여러 디버프들을 걸고 상대방에 사제가 있으면 풀면 또 걸면 되고..

 

요즘 그렇게 정령사 게시판에 말도 많고 분쟁도 많이 일어나고 반면에 패치 전에 올라오던 순수한 글들이

 

많이 줄어들었죠.

 

그냥 현 상태에서 어떤 변화가 있기까지 적응하면서 해도 정령사는 참 좋은 캐릭인것 같습니다..

 

무사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무레기 무레기 하던 때부터 키웠는데

 

정작 무사 직업 자체는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지금은 저렙존에 대검든 무사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겁나네요. 사람 많아져서 또 칼질 당하는건 아닌지..

 

웹툰같은 것들도 많이 나왔었죠. 파티 안되는 무사에 관한^^

 

로브 계열 분들은 전장 뛰시면서 무사 하향해야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령 키우는 입장에서

 

무사 컨셉이 그러하니 로브계열만 쫓아다니면서 킬해야하는 현 무사 상황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저렇게 해도 슬그머니 조금 더 정령사 패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정령사 재미있고 좋고..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필요로 하는 캐릭입니다.

 

지금 투표 영주 1위하고 있는 길드에 있는데 접속하면 제일 반겨주시기도 하고요..^^

 

Pvp도 궁수님들한테 자칫하면 한방, 컨좋은 무사님들한테 걸리면 일어나면 눕고 일어나면 눕고 오뚝이처럼 ....

 

창기사님들은 자기 두고 멀리가지 마라고 땡기고 땡기고 하지만..

 

여타 직업들보다 상위에 있다고 봐집니다..

 

 

애정있게 키운 캐릭이 칼질(?)을 당했을 때 아쉬움은 다 같지만..

 

적응하고 돌파구를 찾고 하는 그런 재미도 있다고 생각하고 하면

 

스트레스 풀자고 게임하는데 되려 스트레스 받는 그런 상황은 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황미도 첨에 인던 열렸을 때 얼마나 말이 많았습니까..

 

 

양산형 정령사님들 말고 남은 정령사님들 서로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더 좋은 정령사들이 되어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Lv52 여신환생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