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
넉백되도 그자리에서 그대로 딜하는 경우
이건 특정 상황인데
공상 킬리언기준 킬리언 피가 30퍼 이하일때 패턴이 두번 대상자에게 돌진하고 그 뒤에 그로기 상태가 됨
그런데 그걸 굳이 쫒아가서 사슬로 끊으려는 창기 은근 많다
그걸 끊으면 오히려 딜러들 딜하기 더 힘들다 얘가 하도 싸돌아댕겨서.
궁수
너무 쉬워서 이걸 가지고 파티에 폐가될가 싶다
디테일하게 못마땅한점을 따져보려니 딱히 생각나는게 없고 역시 노집자 속사 뿅뿅이는 파티의 암덩어리
법사
후방크리로 딜딸치는 애들
법사는 힐러 누구 데꼬가든 위용이 훨신 딜 잘뽑는데 딜딸치겠다고 후방크리차며 근딜들 스트레스줘 딜못뽑아
이런애들한데는 크리 바꿔달라해도 말 안듣는다.
검투
널뛰기하는 애들>똥투사
진짜 저거뿐이 없다,검투의 시작과 끝
템씹들도 딜러쪽으로 널뛰기하는애들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알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묻고싶다.그런인간들때문에 검투가 파티가 안됨
정령
엠구 안깔고 광기 안넣는애들
파티가 초개똥헬팟이면 저거 꼼꼼히 못 챙긴다고 뭐라하면 안된다.
근데 파티가 잘 돌아갈 때 저지랄하면 그냥 존나까
사제
음..가뜩이나 할 일 없는 사제 뭐라 깔게 딱히 없다.
이건 경험인데 파티가 템좋고 다들 숙련이면 천벌의 연쇄 틈나는데로 중첩 시켜주는거 상당히 좋다.
걍 정령은 광기에 엠구 싸는시간에 사제는 중첩 유지 시키자는 개념?
광전
궁수와 마찬가지로 너무 쉬워서 뭘 까야할지 모르겠다.
무사입장에서 옆에서 딜하는걸 봐도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구분 못하겠다.
굳이 따지자면 잘 처맞고 잘 죽으면 안되는거?이건 당연한건가.
무사
무사를 키우는입장에서 똥같은 무사는
소소하게 몇가지를 적자면 후방에 꾸준히 딜 못넣는 무사랑 검상 헬팟유발자로 멀쩡한 무사들까지 인식문제로
피해주는 사람들?
가장 중요한 점은 자기 클래스를 잘 하려면 물론 자기클래스 이해도를 높히고 여러번 던전을 돌아봐야 하지만
다른 클래스에대한 이해도도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근딜을 키워본 검투,딜러를 키워본 정령이라면 절대로 몹 뒤로 널뛰기 하지않고 엠구안 깔지 않는다.
그리고 정말 이해가 되지않는점은
못하는 사람은 가르켜주면 되려 화를 내거나 들은 척도 안한다.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