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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걸어온 무사의 길 ....

청월낙엽
댓글: 10 개
조회: 1025
2011-09-27 20:47:09

내가 걸어온 무사의 길입니다

 

처음 아카샤 대검을 착용했을때의 감동이란 ..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패치후...

 

무레기 소리들으며.. 힘들었던 시절..12강이이라는 명품에 집착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시작된 첫 12강템들..

 

참 애착많이간 스내굴투스..상향안해줘서.. 맘상했지만.ㅋ 진짜 정많이든 검..

 

그리고 1등급다 모으기 전에 잘쓴 킬리언 셋트 ..

 

그리고 드디어 세팅끝낸 분노한 셋트..

 

1등급경갑을 포기하고있었는데 결국 구했네요..

 

명품8번만에 지지치고 3다운에 만족하렵니다~

 

다들 10월패치 기대하시고 ! 무사화이팅요!

Lv68 청월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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