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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자기집에서 한숨도 못쉬는 무게 ㅡ,.ㅡ

딩굴딩굴
댓글: 3 개
조회: 595
2011-10-06 09:37:55

새벽 인력노동시장에서 일자리 구하는거 마냥

 

창느/힐느가 몰고온 인던 봉고버스에 법느/광탱이는 손안들어도 태워주는데

 

남은 한자리 앉아보겟다고 욜라 목청껏 저요~~저요~~ 하다 한자리 얻어걸리면

 

노피격 인던플레이를 보여주겠다며 손가락 쥐나게 플레이 해도 누구하나 알아주는이 없고..

 

킬리언은 언제 그랬듯이 완태고 몇장과 크리 몇개 떨구며 .. 수고햇네 무레기 이러고...

 

검상가는 봉고버스는 아예 문을 안열어주고... 이 봉고를 타기위해선 법사와 짝을 맞추면 그나마 수월하긴 하지만..

 

이래 저래 힘든 하루...

 

비가 쭈륵쭈륵 새는 집이지만,, 내집이라고 들어와서

 

아고 오늘 욜라 힘들었네.. 무사 딜이 왜 이런거야~~~ 이런 한숨 쉬고 있는데...

 

같은집에 사는 그나마 좋은 칼들고 있고, 나름 소싯적부터 침좀 뱉아봤다는 식구가..

 

임마 .. 그건 니가 욜라 못나서 그런거야.. 난 오늘 하루 봉고 다 탓어... 이런다....

 

다른 집식구 대부분이 울상인데.. 이놈은 너무 신나한다...

 

그러면서.. 무사 힘들면 광레기 하란다.....

 

 

그냥 어제 일이 좀 한심스러워서 넋두리..

 

그래두 난 어제 명품작 재시도 단 1장만에 명품 뽑았고!!!!

그 명품이 2공 2후 1중이고!!!

그리고 3% !!!!!!

 

그러던지 말던지 난 무사가 재밌다~~~~~~~~~^----------------------------^

Lv66 딩굴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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