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에서 보셨다시피 오로지 무사로만 테라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현재 무사의 위치란 다들 아시듯이 설자리가없다는거 ....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패치전 50렙당시 무느님으로 불린 시절도 분명있었고요.
하지만 가끔 무사 게시판 놀러오면 무레기...... 무사 왜하나요.... 무사 상향해주세요.....
이런류의 제목글들 많이 보게되고 ,,,,, 읽어보면 댓글에는 비방글이나.... 서로간의 입장만 고려한 극히 개인적인
의견들 많은데요, 어차피 어떤 온라인 게임이던 직업군에 상성이 존재하고 , 그에 걸맞는 역할이 있습니다.
현재 테라내에서 무사의 역할이 큰비중을 차지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파플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게임상의 문제 즉, 뎀딜이 안나온다..상향이 절실하다..등의 문제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친분관계나,,,, 컨트롤.... 개념플레이 등은 생각도 안하시고 한쪽으로 치우친 답을 내리시더군요..
무사가 싫으면 안하심 그만이고... 욕하기 보다는 자신을 먼저 반성해야죠...수없이 연습하여 자신만의 플레이... 컨을 만드시는게 우선일듯해요 .
무사가 좋아서 ... 정말 그냥 좋아서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많습니다.
누가 등떠밀듯이 시켜서 무사하시는분들.... 50렙 무느님때 혹해서 하신분들.... 한때의 전성기가 지났다고 해서 불만만 토로하는 분들.... 정말 그런분들은 양산형무사로 숫자만 늘리지 않으셨음 하네요.
나름대로 창기사/정령/사제/검투/광전/법사 따지고 보면 불만사항 없는 케릭없고요...
자신의 케릭만이 지존이되야한다... 무사는 왜 이따구냐~ 그런말대신... 제대로된 무사 상향안이나, 자신만의 파플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게 훨씬 경제적이라 생각됩니다.
이상 무사가 좋은 1人이 좀더 나은 플레이를 위해 무게를 끄적이다 적어봅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된 무게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