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무게에 한소리 해야겠네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얼토당토 않는 소리 하며 대꾸할 가치도 없는 태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거슬리니 말입니다.
어설프게 한두마디만 보지 말고 지금까지 제가 무게 올린 글이나 댓글을 보면서 왜 이런 얘길 꺼내는지를 찾아보세요.
1. 쓸데없는 무부심에 쩔어 무사상향 필요없다???
제대로 제가 쓴 글이나 읽어보고 이런 얘기 하시길 바랍니다.
무사상향 필요해요. 당신네들보다 제가 더 절감하는 부분입니다. 아시겠어요?
쓸데없는 무부심에 쩔어 있는 게 아니라 무사를 좀 더 정확히 보기 때문에 어설픈 논리로 무사상향 무사상향 외치면서 여기저기 시끄럽게 하고 눈 찌푸리게 하는게 보기싫어서 이런 소리 하는 겁니다.
2. 당신이 뭔데 남들보고 접으라 말라 그래?
자존심 상하나보죠? 그럼 진짜 무사가 되세요. 양산형 무레기로 전락해서 무사들 욕먹이지 말고..
적어도 이 글에 욱~해서 입에 거품물고 태클거는 분들..
정말 무사를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무게와서 입에 거품물고 태클걸 정도면 나름대로 무사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겠지만, 감정적인 어설픈 대응이 아니라 제대로 된 대응을 하세요.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아예 입다무세요. 그게 무사를 위하는 길입니다.
3. 상급인던가기 힘든 다른 무사들과는 달리 상급 잘다니시나보죠?
어이없습니다. 제 무사도 여러분들과 똑같습니다.
제 무사라고 특별난줄 아세요?
참고로 제 무사 몇주 전에 득한 1등급 대검 9강입니다. 명품 좋은 옵 띄워 저보다 더 노력한 무사님들도 많겠지만, 어디가도 꿀리지 않을 무기입니다. 근데도 공상 공팟에서 퇴짜 맞기 일쑤구요, 검상에 잘 끼지도 못합니다.
1등급 9강든 무사가 이리 퇴짜 맞는 판인데 그보다 못한 무사님들 상황 안봐도 뻔합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어차피 하루에 겜하느 시간이 몇 시간되지 않고, 주로 지인팟 위주로 다니다보니 요샌 무사보다 창기캐릭으로 더 많이 상급인던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애착이 가는 것은 본캐 무사입니다. 그래서 다들 싫다고해도 가급적이면 무사로 자주 인던 갈려고 노력하지요. 창기 광전 같이 하지만 무사처럼 짜릿한 손맛은없고 가장 정이 갑니다. 가장 많은 비용 투자하는 것도 바로 무사캐릭입니다.
검상초창기에 무사님들 진짜 고민많이했습니다.
지금도 무게 검색하면 당시 글들 있습니다.
그래서 저역시 창기로 돌면서 제가 느낀 점...이렇게 해야 무사들이 검상에 가서도 꿀리지않겠다라고 게속 노하우들을 공유했던 것입니다. 저역시 무사로 검상은 못돌고 있지만, 그래도 무사님들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계속해서 제가 느낀 노하우들 무사입장에서 올린겁니다.
또한 같이 돌던 다른 클래스분들이 무사에 대해서 말하는 문제점..그걸 제가 무사입장에서 해결방안이나 개선방안처럼 정리해서 올린 것도 있습니다.
하도 어이없는 태클이 많아서 일일히 대꾸하기도 싫고해서 이렇게 일단 먼저 정리합니다.
자..이제 제가 본론을 얘기해야겠군요
먼저 저역시도 테라 오픈베타 시작하면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주구장창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사 키우느라 삐질삐질 고생했구요, 하다가 답답해서 요기 인벤 무게에 처음 발을 디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만랩이 50이었는데, 그때 아카샤 나오기전에 황미 쿨탐이 6시간인가.. 5시간인가 되었을거에요.
솔직히 무사 하나 돌고나면 할일도 없고... 또 무게와서 보니 잘하는 지옥무사(?)님들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 무사님들 따라해보기 위해서, 완벽한 지옥무사가 되고 싶어서 중형몹 패턴을 저도 연구하기 시작했구요, 그 패턴을 정면으로 바라보기 가장 좋은 창기를 부캐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창기 키우는데, 점점 테라의 사기캐릭인 광전을 얘기해서 어떤지 볼려고 광전도 창기키우면서 같이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광전 키워보니 처음 드는 생각이 "이건 사기맞네"
왜냐..무사로 터지는 크리...전 그게 최고라고 생각했느데 이건 광전 평타수준도 안됩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그 때 광전게시판에 무사 뎀딜 자랑하느 글 한번 올렸다가 아주 놀림감이 되었었죠.
근데 광전의 그 어마어마한 한방 크리도 저에겐 있어서 무사의 매력을 넘어서지 못하더군요.
광전 만랩찍고 황미 첨갔는데 그 허무함...가서 기껏 하는게 차징해서 모아 치기 대지치기, 소용돌이...거의 이 단순무미한 맛에 그냥 질려버리더군요. 광전 지울까 했는데 그래도 키운거니 계속 하고 있고, 이제 자꾸 하다보니 무사보다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서 같이 하고 있는거구요.
자... 과연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양산형인지 아닌지 한번 이제부터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1. 테라라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무의미한 무사 뎀딜 타령
차징스킬(광전, 법사) vs 즉시시전스킬(무사, 검투)
우선 제가 광전캐릭을 키운 사연을 먼저 말한 이유가 바로 이걸 짚고 넘어가기 위함입니다.
차징스킬을 쓰는 클래스와 그렇지않고 무사와 검투처럼 곧장 나가는 스킬을 쓰는 클래스의 뎀딜은 애시당초부터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일단 법사는 제껴두고 광전을 봅시다. 광전은 무거운 중갑을 착용하고 행동이 느립니다. 무사 키우다 광전하면 속터질정도로... 하지만 느린속도로 차징하면서 한방 때리면 뎀딜은 많이 나오게 하는게 테라 게임 시나리오에요.
반면에 무사 신속하고 기동력 있으면서 즉시 시전되는 스킬로 연달아 누적딜량을 높이도록 되어 있는 딜러 클래스입니다.
그래도 지금이야 법사뎀딜이 광전 뎀딜 넘어선 것은 바람직하지만 아무리 해도 무사나 검투뎀딜이 광전뎀딜을 넘어서는 건 이런 테라의 시나리오 설정자체가 무너집니다.
솔직히 지금도 광전의 무지막지한 뎀딜은 언밸런스가 맞습니다. 테라의 이런 설정을 이해한다해도 좀 지나치다는데 저역시 동감입니다.
무사 상향을 외칠때도 그냥 단순한 법사광전 뎀딜과 비교하는 것은 블루홀에서 귀담아 듣지도 않을겁니다.
진짜 무사 상향안을 외칠려면 신속하고 기동력있으면서 즉시시전가능한 무사 스킬 및 특성을 살려달라는 상향안이 맞겠지요.
지금 무게 올라오는 상향안들 보면 좋은 것도 많지만 간혹 이렇게 무대뽀식으로 광전법사 뎀딜과 단순비교하면서 올려달라는 글들이 있어 눈살 찌푸리게 만들죠. 그래서 제가 이 얘길 하는 겁니다.
2. 무사라는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 및 활용도
- 무사 최고 전성기라는 50만랩의 황미 폭군 시절
저처럼 오배때부터 해오신 무사님들은 알겁니다.
처음 황미 인던 열렸을때요, 무사 끼워주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보다도 더 심한 천대를 받았던게 바로 무사입니다.
그때 논란이 바로 지금과 똑같은 상황이었죠.
무사 뎀딜 안나오지 무사라는 클래스가 제대로 할 수 있는게 뭐냐라는 논란.
근데 이런 불리한 환경을 극복해냈던게 바로 당시 무게에서 활동하던 지옥무사님들이었습니다.
블루홀에서 무사상향 시켜준 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리 남들이 외면하는 무사클래스였지만 무사에 누구보다 애착을 갖고 있는 분들이 지옥무사를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그 지옥무사들이 찾아낸 게 바로 중형솔플입니다.
테라에서도 중형몹을 솔플하리라곤 개발자나 기획자 입장에서도 생각지도 못햇을거에요.
무사의 신속한 기동력과 회피기술을 이용한 중형몹 솔플..
그게 제가 알기론 무사들이 처음 시작했어요. 한 3월달인가..그때부터 인벤 동영상 게시판에 경쟁하듯이 올라왔던게 바로 중형솔플 동영상들... 무사들이 글케 시작하자 다른 클래스에서도 그걸 보고 벤치마킹해서 중형솔플이 대세를 이루게 된거죠.
이때부터 무사들을 바라보는 타클래스의 시선이 바뀌게 된겁니다.
이 중형솔플을 하다보니 폭군이나 뿔카의 패턴같은 것을 연구하게 되고 자꾸 고민하게 된거죠.
그래서 무사님들의 스턴키를 활용한 황미 넴드들 스킬 끊어주기...
진짜 황미초반에 황미템도 보통 천이 넘어갔던 그 시절에 당시 지옥무사의 길을 걸었던 무사님들이 각광을 받으면서 무사 전성기가 찾아온 것입니다. 너도나도 무사를 부캐로 양산하는 무레기무사 양성시절인거죠.
광전보다도 무사숫자가 더 많았을거에요.
아이러니컬 하지만 무사황금기는 블루홀의 무사상향안 같은 배려(?) 때문이 아니라 무사라는 클래스의 특성을 연구해서 노력해온 지옥무사들의 덕택으로 나타난 현상입니다. 아시겠어요?
참고로 그 당시 황미에서도 무사요 뎀딜 안나왔습니다.
저도 그당시 황미에서 친추 많이 당했습니다. 제가 뎀딜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폭군에서 다 전멸하고 마을 몇번 왔다갔다해도 끝까지 안죽고 미꾸라지 처럼 요리저리 피하면서 폭군 리셋막았던게 한두번이 아니니까요. 자칭 헬팟을 만나도 일케해서 몇 시간 걸려도 잡았떤 적이 허다했습니다. 또한 힐러나 다른 파티원들 위급한 상황에서 스턴키로 무지막지한 폭군 공격을 끊어주면서 파티원들 생존력 높여주니 접하면 같이 황미가자는 귓이 날라왔으니까요.
황미에서요 당시에 추방이 있었습니다. 무사라고 그냥 무조건 환대받는 것만 아니었어요.
파장이 맘대로 추방시켜서 시끄러웠던게 한두번이 아니죠.
만약 황미돌다가요, 제대로 못하는 발컨무사들이면 가차없이 강퇴당하기도 했습니다.
초창기에 특히 심햇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무사키우는 분들 자체적으로 이런 수모를 안당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한겁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상황에서도 무사전성기가 왔던 것은 중형솔프롤 철저히 훈련된 지옥무사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무게에서 당시 종종올라왔던 글이 뭐냐면 황미에서 멋진 무사님에 반해서 자기 부캐로 무사키우기로했다라는 글들입니다.
- 딸피사냥으로 대변되는 지옥무사들의 무사 클래스에 대한 연구
지금은 딸피사냥이 일반화되어있었죠?
이 딸피사냥이 나온게 그리 오래되지 않습니다.
당시 중형몹을 잡다가 나왔습니다.
이 딸피사냥은 무사만 하는 거지 다른 클래스에선 하지도 못합니다.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는 필사크리셋팅
거기에 분격이라는 무사만의 독특한 스킬에 대한연구..
정말 대단한 지옥무사들이었죠. 그만큼 무사에 대해서 이 사람들은 고민하고 연구했던 것이지요.
저도 무게에와서 이걸 보면서 진짜 감탄을 했던 거구요...
이 딸피사냥을 할 수 잇는 것은 블루홀의 배려(?)가 아닙니다.
오직 무사라는 클래스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했던 지옥무사들의 노력의 결과물인거지요.
전 이런 지옥무사들처럼 그렇게 연구하고 노력할 자신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옥무사들의 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잘하기위해서 부캐로 창기를 키운겁니다.
창기를 키우면 몹의 패턴을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으니 적어도 무사 이름에 먹칠은 안하겠다 싶어서요.
이렇게 해서 키운창기가 지금은 가장 많이 돌리는 캐릭으로 되었으니 참...
(자꾸 친추된 분들과 돌다보면 거의 고정지인팟으로 굳어지게 되니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지금 무게를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당시 이렇게 무사 전성기를 이끌었던 지옥무사님들 대부분 안보입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도 이런 분들이 있었다면 반드시 제2의 무사 전성기를 이끌어낼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들을 할건데말이에요.....
무사상향은 반드시 이뤄져야하는게 맞는데요, 제발 무사 상향 얘길 하면서 너무 징징대지 맙시다.
가장 대표적인게 법사는 어떻고 광전은 어떤데 무사는 뎀딜이 왜이리 구려...
막연한 수치를 가지고 말을 하지 말고 무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제대로 말을 하세요.
그걸 블루홀에서 봤을 때 제대로 공감할 수 있도록 논리정연하게 말을 하란말입니다.
같은 무사입장에서 봐도 눈살찌푸리지않게 말입니다.
제가 블루홀입장이라고해도 이렇게 하는 불평불만들 그냥 한쪽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보낼 것입니다.
양산형 무레기들은 접어야만 무사가 산다!!!
왜 자꾸 다른 클래스에서 와서 무사에게 태클 걸겠습니까?
지옥무사로 대변되는 무사들처럼 제대로 무사하면요 감히 이런 태클 못겁니다.
저랑 자주 파티하는 힐러들이 뭐라는줄 아세요? 제가 물어보니까 첨엔 대답안해주다가 나중에 솔직하게 얘길하더군요.
무사 파티 안끼워줄려는 이유가 제대로 회피하지도 못하고, 몹에게 가서 얻어맞기나하고...그러다보면 힐 하러 쫒아다니는게 넘 피곤하다입니다. 그래서 무사 싫다고 그래요.
이런 연유로 제가 양산형 무레기들이 접어야만 무사가 산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적어도 무사를 키우겠다라면 다른 캐릭보다 몇 배 더 노력을 하세요.
노력을 해서 꿀리지않게끔 키워야지요.
양산형 무사들은 이걸 못합니다. 그게 귀찮으니까..그래서 다른 무사들을 위해서 접으라는거지요.
내 맘대로 겜을 하는데 당신이 뭔데 접으라 마라 하는건데?
왜 찔립니까?
거기에 반응할정도면 당신은 양산형 무레기인가보죠?
난 이런 질문 받으면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서 가장 애착이 가는 무사 캐릭이 왜 니들같은 양산형 무레기들때문에 같이 헐값 대우 받아야하는건데?"
이런 양산형 무레기들땜시 내 무사캐릭이 같은 도매값으로 전락되는게 난 싫으니까!!!
적어도 무게 와서 이글 읽고 할 정도면 위에서 말했다시피 어느정도 무사에 애착을 갖고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내가 접으라는건 양산형 무레기들이지 진짜 무사를 해보겠다라는 사람들보고 접으라는거 아닙니다!!!
그래도 무사에 애착이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은 양산형(?)에 가깝더라도 기를 쓰고 노력해서 지옥무사의 길을 걷겠지요 그런 사람들 접으라고 쫒아다니며 말린다해도 접지 않습니다.
무사라면 무부심이 있어야지요.
다른 클래스에 지기 싫고 적어도 꿇리지 말아야지요.
그렇기 위해서는 지옥무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요.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클래스 하는 것보다 몇 배 더 노력해야지요.
어떻게 노력해야되느냐 그 과정 가지고도 태클걸지 맙시다.
어떤 분들은 이전 지옥무사들처럼 오직 무사 하나만 잡고 늘어지는 분도 있을거고, 저처럼 여러 가지 클래스를 하면서 무사를 위한 다른 길을 찾아볼 수 도 있겠지요.
당신이 무사하나만 키워봐서 그런 소릴 한는거다느니 뭐니 이딴 소리 하지마세요.
그 딴 소리 하지 말고 진짜 무사를 위한 상향안이 뭐가 좋을지 당장 블루홀 관계자가 이글 보면 반영하고 싶을 정도로 고민해온 결과물을 내놓기 바랍니다.
제 얘기가 귀에 거슬리는 분들..
말꼬리잡고 늘어지면서 태클걸지 말고 당신이 무사를 진짜 사랑하고 무사를 위한 상향안이 뭔지 보여주세요.
스스로 양산형이라 찔려서 뜨끔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접어주시길 ㅎㅎ
ps 오늘 공상팟 짜다가 무사님 지원오자마자 냅다 받았습니다.
파티지원하자마자 한번에 즉시 받아줘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하더군요. 어제 4시간동안 공상팟 지원했다가 퇴짜 맞았답니다...
정말 코 끝이 짠~~하더군요.
이분 창기하다가 부캐로 무사하는 거라 익숙치 못하더군요. 하지만 잼있게 공상돌았습니다.
창기하다가 무사하니 그 손맛이 짜릿해서 결코 못접겠더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어제도 4시간 퇴짜맞으면서도 계속 공상팟 지원한거라고하구요 (물론 무기가 황야라서 퇴짜맞은 것도 있을거에요)
이 분은 테라 접기전까진 끝까지 무사 캐릭 같이 할 분 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본캐 무사라서 드리는 말씀인데 무사는 정말 잼있습니다. 대신 다른 클래스보다 몇 배 더 노력하셔야합니다. 대신 나중가면 진짜 무사가 재미있을겁니다라고 말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