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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거..허허..조금은 허무하네요.

언마
댓글: 10 개
조회: 1133
2012-02-16 11:29:29

 

10강인 상태로 80만이 남았었더랬죠.

 

근데 도박 딜러 한분이 이벤트라고 선착순 10명한테 300만씩 뿌린다는겁니다.

냉큼 갔죠..

돈이 없으니까요 ㅜ_ㅜ

 

10등으로 딱 커트라인!

 

380만..

꽁으로 얻은돈이니까 그냥 도박이나하자!

했는데..

 

오메나

이게 거의 4천만까지 된거에요.

 

 

갑자기 촉이와서 친구가 양보해준 광야 도끼를 꺼낸뒤,

명품관에서 빛단을 사서 질렀는데 11이 뜨네요.

 

멍했네요.. 도박딜러님에게 사랑한다고 난리도 아니었음..ㅋㅋ

 

 

 

그러다가 새벽에 자바를 갔는데요.

철각창이 나온거 친구가 양보해줘서 먹은 뒤 러쉬했는데 역시 실패.

 

이제 자야지 하다가..

전설재물을 제작해서 강화한다는 얘기를 들은게 기억나서,

본캐 창기사로 접해서 열심히 제작을 했드랬죠.

 

러쉬까지 본캐로 질렀는데..

이때 울리는 빵빠레!!!!

 

11강까지 너무 힘들게 간 보람이 있었는지,

11강에서 12강은 두번만에 성공했네요.

 

너무 기분 좋으다!!!!!!!!!!!!!!

 

 

 

 

 

ps ; 새벽에 극한목걸이 먹은것도 자랑이라면 자랑..?ㅎㅎ;;

Lv91 언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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