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하 그렇게 돌면서 설마..킬리언 지팡이라도 하나 나오겠지 했었는데 현실은 냉정함여.
인벤에 이제 자러간다고 4시 다되어서 글남기고 잘려다가
공상힐딜 모집글에 혹해서 그래. 라스트 한판! 이라며 지원했다가 잠다깨고.
그냥 속편하게 잤으면 지금쯤 눈비비고 일어나 밥이나 먹지 ㅋㅋ
아래 힐어글 질문글에 댓글달다가 울컥해서 그냥자자, 정말 이젠자야지, 자자~~~ 이러고 누웠다가
막판 공상의 상황들이 눈감고 있는데 슉슉 지나감여..
누웠다가 다시 벌떡 일어나고 ㅋㅋ
케바케 이고, 모든 탱이 그런것도 아니고, 그분도 정말 그분말대로 하필 그때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을수도 있죠.
모든 가능성을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려 해봐도..
지금부터 그냥 신세한탄 징징글입니다. 뒤로가기 누르셔도 되요. 어디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ㅋㅋ ㅠㅠ
사게에 이런글 남겨서 죄송해요. 하지만 제가 여기 아니면 어디다가 하소연을 하겠어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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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둘째치고 무슨 매너가 ㅋㅋㅋㅋㅋㅋ
한번 죽을때마다, 아 원래 안이러는데, 왜이러지, 어쩌구, 저쩌구,
탬나올때마다, 거지네, 나한텐 안들어오네, 어쩌구, 저쩌구.
막보때 그고생을 시켜놓고 난 이게 뭐냐고, 똥크리만 들어왔네, 어쩌구, 저쩌구.
님 태봉이 2장도 드셨더구만요.. 새삼스레 테라 득탬의원칙을 확인했습죠.
님 탱하다가 회피도 안하고 잠깐씩 멍칠때 예약글 귓받느라 그런줄 모를줄 알았죠 ㅋㅋ
계속 엠모자란다고 징징 거리길래 내가 그 저주받은 엠부!!
모닥탐때마다 스무장넘게 써가면서도 기어이 오기로 4단 띄워 드렸잖아요?
마을와서 보니 엠부 90장들고 시작했는데 3장 남아있더이다 ㅋㅋ
한번 개판만들때마다 엠이 모자라서 죽겠다고 하도 그러길래
엠물약이라도 드려요? 이러니까 네. ㅋㅋㅋㅋ 네? ㅋㅋㅋㅋㅋ 네. ㅋㅋㅋㅋㅋ
아오.. 당신 힐한다고 내가 사제인데!! 마흐도 다꼈는데!! 엠딸려서 엠약을 몇게 먹은줄 아시옹?
그래도 탱이라고 탱부터 살려야지 아둥바둥 거려가면서,
욜심히 넴드달고 도망다니는 딜러 반피인거 뻔히알면서도 먼저 힐줬건만.
그 엠약하나 빨기 아까워서 그래 스킬을 안쓰고 평타질을 하였나요 ㅋㅋ
내가 딜러들 죽어나갈때 그님들한테 죄송하다 한건 내실수라서 죄송한게 아니라
탱이고 뭐고 선입견을 깨고 잘하는넘부터 일단 살려야 했었다고 뒤늦게 깨달아서 죄송하다 한거에요
다 좋아요, 그래요 다 넘어갈수 있어요.
근데 그넘에 똥매너. 그게 똥매너인지 모르는가 본데
공팟돌때 적당히 징징거려요. 탬도 좋더만. 그돈은 다 어디쓰고 징징징징징징
길드팟임 이게? 징징거리면 내가 뭐하나 줄깝쇼?
누군 돈이 썩어지고 남아돌아서 약빨고 크리박고 말부 몇번이나 해서 부활해줘야해요?
그 찬바닥에 그리 오래 누워있음 입 안돌아감요?
그때도 예약귓받았고 있었어요? ㅋ 일단 잡을건 잡고 팔아먹을 생각해주심 안될깝쇼?
2넴때 내가 그 짧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갈등을 하다가 힐을 준지 아시나요?
힐도 한두방으로 해결이 안돼 ㅋㅋ 기어이 두더지가 올라오고 ㅋㅋㅋㅋ
이때는 힐하면 안돼요 라고 하셧죠? 그걸 누가 모르나요.. 이사람아..
내가 그 바쁜 와중에도 너무너무너무 억울해서 한마디 했죠.
님피통보고 ( 님피통 보고 그소리 하세요 라고 하고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ㅋㅋ )
수갑? 벌써 썻네요 이사람아.. 수갑받아서 개피로라도 살았네요 이사람아..
그냥~ 그냥~~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자꾸 죽는다, 몹이 설친다 그러면~~~~~~
누구 핑계대고, 어쩌구 저쩌구 하지말고 그냥 내할일이나 잘하자 그러시면 되요.
정히 할말있으면 일단 다 잡고 모닥탐때 이야기 하시던지
뭐 급한 말이라고 딜러들 난리났는데 그 타자를 치고있나요
아이 정말 내가 ㅋㅋ 나 나름 소심한데 ㅋㅋㅋㅋㅋ 아이쉬 ㅋㅋ ㅠㅠ
앞으로 만나지 말아요. 우린 스쳐가는 만남이 전부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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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혹시나 이글 끝까지 다 읽으신 사게님들껜 죄송합니다.
제가 슬슬 미쳐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