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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 사제는 점점 앵벌머신으로...

아이콘 아침은두유
댓글: 7 개
조회: 514
2011-09-18 01:56:36

켈사가는걸 포기하고 늘 다니는 공미 검탑만 다니다보니 획귀템 패치후에 잠시 슬럼프에 빠졌었습니다

 

사제야... 뭐..... 템이 좋아진다고 그렇게 확 좋아지는 직업이 아니고... 전에 쓰던템으로도 검상까지는 충분히

 

다닐수 있으니까요. 법사할때나 템에 애가달았지 그냥 사제는 심심할때 한두번씩 돌리고 그랬는데..

 

흔적 앵벌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몸담게되다보니 (법사가 만랩찍으면서 비약사용량이 두배로 늘었고 같이 다니는

 

친구는 흔적앵벌을 전혀 안하는 스타일이라 자꾸 삥뜯겨야할 상황이 생겨서 어쩔수없이 ㅜㅜ) 왠지모르게 딜이 좀 아쉽고

 

템이 좀 아쉽고 그랬더랬습니다. 그래서 정말 순전히 원활한 앵벌을 위해! 란 목적의식하에 꾸준히 열심히 던전을

 

돌아준결과 오랜고행끝에 3급지팡이를 얻어냈습니다! 그리고 강화해서 잡아보니 오오~~이것은 신세계더군요 ^^;;

 

그리고 고민고민하다 조금더 원활한 앵벌을 위해 문장에 랩업할때나 쓰던 천벌맷집감소를  슬쩍 넣고 ..

 

치바문장을 빼버리고 ^^;; 뭐 그래도 인던은 쉽게 도니까... 근데 요거 앵벌할때 정말 좋긴하더라구요 데미지 들어가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쏠쏠~~~ 그렇게 시간날때마다 용광로에 쳐박혀서 잡은 해골들이 어림잡아 반퀘 200번을 했으니

 

4천마리도 더 잡았나요 ㅡㅡㅋ;; 이젠 제가 오토인지 뭔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ㅋㅋ

 

인던다녀도 딱히 먹고싶은 템도 없고.. 제물템은 왠지 쌓여만가고 -_-;; 1급 지팡이 나오면 좋겠지만

 

나올거라 기대도 안하고.. 인던은 그냥 정복자 제물템모아 파는 재미로 다니네요...ㅎㅎ;;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오직 앵벌에 전념 -_-;; 이제는 뭐 앵벌이 주업이고 파티는 가끔 애타게 힐느님 구하는데만

 

봉사하는 기분으로 갑니다 ㅎㅎ;; 돈은하나 잘 벌리는데 왠지 모르게 허탈한 이 기분은 뭔지 ....

 

Lv64 아침은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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