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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괴담] 이사하고난뒤 실제 경험담

아이콘 드림카카오72
댓글: 8 개
조회: 534
2011-09-19 08:37:13

 

어느 분이시더라?

 

요즘 새집 알아보고 계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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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오래전. 친구일이지만 너무진지하게말했고 아직도 잊혀지질않아몇자적어봅니다.

제가고딩때 친한친구넘이 할말이있다면서 들려줄이야기가 있다고하더 군요! 고등학생

이되면서
학교가까운집 으로 친구가 이사를 하게됐는데 신축건물아파트였으나 유독 집가격이싼

방이있다고해서 친구아버지께서 아파트를 덥썩 사버리셨다고하더군요!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이유를알게되었는데 그집에 귀신이나온다는 소문이자자 했다더군요 전


에살던사람도 못견디다 이사했고 근데 문제는.. 친구부보님께서 그사실을 알고도 현실

적인집장만 마련때문에 그아파트를 싸게 사신것 같았습니다. 처음 한 두달정도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았는데 어느날잠을청하다 새벽에 거실에서 쿵쾅~쿵쾅 어린아이들 뛰는

소리가들리더랍니다 무슨소린지 확인차 방 문을 여는순간 귀신으로보이는 한여인의눈

과 바로 코앞에서 눈빛이 마주쳤다는군요; 친구는 놀래 쓰러졌고.엄마~아빠~크게부르

며 난리도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2~3일후 같은새벽 화장실 변기에앉아있던친구는 이상

하게 변기안에있는공기가 차갑게느껴지더랍니다 ~ 볼일다보고 물내리고 일어서서 바지

올리면서 변기안을쳐다봤는데 빨간핏물과 덩어리진머리카락뭉치가 둥둥 떠있었다는군

요 이날은 너무무서워서 부모님과 같이잤다고..이후 몇차례 헛것이보이고 가위도 너무

자주 눌리고 그래서친구 어머니께서 지역에 유명한스님을 찾아가 염주랑 부적비슷한;


걸받아서 써봐도안되고.. 여튼 그래도 친구넘 몸상태 점점안좋아지자 부모님들도 포기

하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또가기로결졍.그집에서 마지막날 평소에 야광스티커 를 좋아

해서 방천장에 도배했다 했을정도에(실제로ps1 스파제로2하러놀러갔을때 봤음)많은야

광스티커를 붙인친구에방 ! 그날 가위에눌렸는데 한여인이 귀에 가까이 와서 속삭이듯

말했답니다.니 눈빛이 선해서 살려준거야!그리고 아주 옛날에난 여기서 맞아죽었어 머

리를 뜯긴체 이렇게말했다네요.....가위에 눌란상태로 눈을떴는데 순간놀란건 천장야

광 스티커모양이 처녀에 얼굴형상 을하고있었더랍니다. 그후 친구네집은 이사를했습니

다!~별로무서운이야기는 아니지만 주위에 친구가겪은 실제일이다보니 10년이넘었어도

잊혀지질않네요!허접한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73 드림카카오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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