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킬이나 신개념 추가도 좋지만 그리될시 이도저도아닌 어정쩡한 상황이 될수도 있다.
기존의 비선호되는 기술들을 상향해준다면 얼마든지 밸런스 맞추기가 가능.
자질구레한것들을 제외하고 좀 큼직한것들만 언급해보자면..
각성 - 3초간 경직/다운에 면역 같은걸로 수정
이건 일으켜줬더니 다시 넘어지는 뭐같은 상황좀 고쳐야 하지 않을까.
일으켜봤자 다시 넘어지는게 정상이라면, 현재의 균형 100%증가(경직/다운저항)는 왜 넣어준건지 알수가 없다.
재생의 바람 - mp회복효과 부여
회복력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칼에 찔린 상처에 대일밴드 붙여주는 수준의 힐량.
락온힐이 2만도 넘어가는 상황에 2초당 1200정도씩 5번 채워준다...
뭐 없는것보단 좋지않느냐 할수도 있지만 이건 굳이 안써도 별 문제가 없다는소리.
엠회복효과가 생긴다면, 숙련팟에선 사제가 신번말구도 할일이 생기는것이고..
사제팟과 갈시 엠문제로 불평하는 딜러들도 사라질 것.
다만 정령사와의 밸런스 문제가 있으니 정령사의 엠회복 효율보다는 더 아래로 해야할것이다.
인내의 축복 - 최대 피통 5~7%늘림으로 수정.
모든 저항수치 5 증가....라는 가장 존재감 없는 버프.
이 버프를 받은 파티원이 출혈공격같은거 저항한적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대체 왜만들어준건지 이해가 안가는 것중 하나.
인내라는 이름처럼 파티원 전체 피통을 늘려준다는 컨셉으로 간다면 좋겠다.
피통 늘리는 수준은 그렙대 고급 인내크리스탈 하나 더낀 수준이면 되지 않을까.
쾌유의 가호 - 5분쿨에서 3~4분쿨로 감소
쿨이 5분에 문장박고 4분인 기술인데..
무서운 회복력을 자랑하지만 사제 개인에게만 속하는 기술이고..
사제의 일시무적기와 다름이 없지만 쿨이 참 쓸데없이 길다.
쿨감소를 좀더 시켜준다면?
탈출기가 없다는 몇몇 사제들의 불만을 해결가능...위급시 필살기로 좀더 유동적으로 활용이 가능할것.
회피특화인 사제가 아닌 피해상쇄특화 사제라면, 이 기술은 쿨이 좀더 짧아야 한다고 봄.
신성의 번개 - 적용범위 증가, 그리고 보다 강력하게 수정
중형몹 대상일때 지나치게 좁은 적용범위를 보다 늘리는건 필수라 보고.
능력치 상승효과를 더 강력하게 바꾸던가.
아니면 새로운 능력치를 더 부여하던가.
지속시간/쿨 면에서 좀더 오래 지속되고 자주쓸수있게 바꿔주던가.
어떤방식으루 가야한다고 명확히 제시는 못하겠지만 방법은 많다.
파티 캠프 귀환 - 이걸 활력 회복기술로 바꾸자는 말도 있던데, 기술자체가 좀 잉여하긴 하지만 활력 회복기술은 신개념에 속하니 논외로 치고..
그리고 전장에서의 정사간 밸런스 문제.
축복해제 효율이 지나치게 좋음으로 인해 상위매칭에선 2정조합만이 난무하고, 사제조합과 상대시 유리함이 너무 많다.
2인락온정도의 축복해제를 사제에게 부여하는 방법..
아니면 근시,방시같은 길드전체 적용되는 물약은 축해로 해제가 불가능하게 수정
둘중 하나를 택해서 직접상향or간접상향을 한다면 된다고 봅니다.
별룬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