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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테라 적응기?!

아이콘 세류아드
댓글: 13 개
조회: 352
2011-10-01 04:45:51

테라를 그만두고 약 2~3개월 이 게임 저 게임 방황하다가

어제 부로 급작스럽게 다시 테라를 하기로 마음을 먹게되서..

 

기존에 하던 샤라섭에서 다시 하게 되었는데요..

 

접기전에 같이 게임을 하던 베카가 적극적(으로 쓰고 스파르타라 읽고)으로 가르쳐 주기로 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햇는데 접속 하자마자

베카에게 6등급 크리스탈을 지원받고 바로 공하로 끌려갔습니다..ㄷㄷ

(부..분명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ㅁ;)

 

접기 전에 광전으로 공하, 검하 딱 한번정도 밖에 안돌아보고 접고 또 시간  도 오래되어서

걱정했는데 베카가 중간중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을 해줘서 생각보다 쉽게 돌았습니다.

 

돌고나서 또 바로.. 블링강딩씨를 불러서 공상을 가자고..털썩

공상은 한번도 안가본지라 걱정을 많이 햇는데.. 그 도마뱀같은녀석 독장판에 한번 죽고

무난히 깼네요...(그러나 역시 거지... 1/3등급 도끼가 나올꺼라 믿었는데..)

 

그리고 바로 아카룸으로 넘어가서 오늘 새로 생긴 던젼인 비비슈의 실험실로 갔습니다.

(새로 던젼이 생긴다는것도 오늘알았네요..)

 

다른 던젼들이 꽉 막혀있고, 어두 컴컴해서 뻥 뚫려있는 던젼에 들어가니

처음에는 신선한 기분이였는데.. 이거 그냥 뻥 뚫린 공간에 몹만 많은듯...

 

그리고 보스는 비비슈일줄 알았는데.. 루그리바 털썩...

 

거기다 무슨 비행슈팅게임에서 미사일 피하는거와 벽부시기 같은 방식 ㅋㅋ

 

비비슈 던젼을 클리허 하고 나서는 또 곧바로 검상으로....

독이 생각보다 뭐하더군요(다솜씨가 그렇게 강조하던 베놈쉴드인가가 여기서 필요하던 거였군요!!)

 

무난히 검상 클리어 하고나서..

 

56까지 키워뒀던 창기로 접속해서 베카의 도움을 받으면서 희망의 마을쪽 퀘를 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팬더님의 허공을 가르는 창이 이해가 되더군요!!

다 끝내고 57이 되자마자

 

공미 하급에 3인팟으로 끌려갔습니다..ㄷㄷ

다른것보다 1등급원반법사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내 어글은 어디로 간건지 ;ㅅ;... 나는 딜러인것인가!!)

 

공미 하급을 돌고나서 마을에서 인벤 정리좀 할려고 하는데 그럴 시간 없다고

다시 광전으로 접속해서 꽹꽹님과 검상을 가자고 합니다..(...)

 

검상을 갔다가 다시 공상으로.... (2번째 간 공상인데 어째 처음간거보다 더많이 죽었네요)

 

하루종일 완전 스파르타식으로 인던을 돌았네요.. (정말 하얗게 불태운듯..)

 

중간 중간 마을에서 예전에 게임할때 같이했었던

 

잉풔님, 다솜찡, 새하얀님 만나서 방가웠어요!!

 

아 그리고 제가 테라를 다시 하게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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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곰탕

행복한마루타(키노피오)

식향

BiBi

----------------------------

 

요분들께 좀 늦게 만들어 질꺼 같네요...

 

늦어도 화요일까지는 만들어 드릴께요'ㅅ'/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루종일 끌고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느라 고생한 베카양 고마워요♡

인벤러

Lv77 세류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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