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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배 피파23 토너먼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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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회: 955
2023-01-07 13:40:11

 

[후기] 롯데하이마트배 피파23 토너먼트

 

 

게임피아는 롯데하이마트와 협력하여 세계 최고의 축구국가대표팀을가리는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지난 12 17 [롯데하이마트배 EA 스포츠 피파23 토너먼트]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피파 23]에서는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피파 월드컵 모드를 즐길수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메가스토어 1 [시스기어 잠실 익스피리언스 센터 E-SPORTS 아레나]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롯데하이마트 어플리케이션을통해 2 1팀 구성으로 사전 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참가 신청한 770여 개 팀 중에 무작위 추첨으로 32개 팀이 선정되어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브라질의 네이마르선수를 동경하고, 축구를 좋아해 평소 PS5 [피파 23]을즐기는 초등학생 막내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가 접수를 했는데, 24 1의 경쟁률을 뚫고 운 좋게 선정되었습니다.

 

2 1팀으로만 참여가 가능해 막내가 토요일에 학원이 있어참가가 불투명했는데,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콘솔 행사이고, 아이에게도피파 고수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 와이프의 용서(?)를 받고 참가하였습니다.

 

 

 

 

시스기어 매장 입구에서 참가자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확인 후 정오부터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행사는 겜덕비상팟캐스트를 방송하고 있는 재야두목님의 해설 및 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토너먼트에 앞서 조추첨이 이루어졌는데, 대한민국을 뽑은 팀에게는PS5 전용 컨트롤러인 듀얼센스를 행운상으로 증정하였습니다.

 

 

 


저희는 잉글랜드의 영원한 라이벌인 웨일스축구 국가대표팀을 뽑았습니다. 비록 능력치는 낮은 팀이지만 개러스 베일이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꺾고 64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한 저력이 있는 팀이라 16강진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팀 선정이 끝나고 바로32강 토너먼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토너먼트는 PS5 콘솔로 [피파 23] FIFA 월드컵 모드로 진행되었고, 제공되는 컨트롤러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8팀씩 4차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실제 월드컵에서는 그룹별로 4개팀씩 리그를 가진 뒤 각 상위 2개팀들이 16강에 진출하는 방식이지만 이번 대회는 시간 관계상 단판경기로 각 라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는 피파 23에서선수의 능력에 따라 마블의 슈퍼 영웅으로 디자인한 일러스트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원한캡틴 박지성 선수를 비롯해 21세기 최고의 센터백 중에 한명인 리카르도 카르발료, 우루과이 최고의 공격수인 디에고 포를란 등 축구 영웅들의 일러스트가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최종 4위를기록한 미국팀을 1라운드에서 만나 바로 탈락하고 다른 팀들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팀을 추첨하다 보니 행운도 따라야 하는 대회였는데, 피파 시리즈를오래도록 즐긴 분들은 능력치가 낮은 팀으로도 각 팀의 전략과 전술을 변경해 가며 팀의 잠재력을 끌어내시더군요.

 

 

 

 

16강에 진출하였으나 8강 진출에 실패한 팀에게는 번외경기에도전할 기회가 주어졌는데, 1라운드 탈락 팀에게는 다른 경기가 없어 아쉽더군요. 결승전에서는 폴란드 팀과 코스타리카 팀이 맞붙게 되었습니다.

 

21년 올해의 스트라이커상을 수상한 레반도프스키가 이끄는 폴란드의 집중 공세로 7 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 차로 폴란드 팀이 피파 23 토너먼트 대회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우승 팀에게는 PS5 디스크에디션 피파 23 번들2대를 상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EA 스포츠 피파23 토너먼트 대회의 참가자에게는 피파23 스틸북, 텀블러, 롯데하이마트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을 각각 증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회를기념해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는 PS5 본체 2만원 할인, 게임 타이틀 10% 할인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현실에서는 16강에도진출하지 못했던 코스타리카 팀이 결승까지 진출하는 모습을 보면서 축구 경기는 각 선수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그역량을 끌어내는 전술이 더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장기화되면서 콘솔 유저를 위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해 나가고있는 만큼 앞으로 다채로운 게임 행사가 개최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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