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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에서 보는 유저들의 부담감.

짝사랑달인
댓글: 4 개
조회: 3094
추천: 2
비공감: 1
2017-10-13 15:12:03
부담감이 적은 게임이 얼마나 있을까?

특히 플레이어 자신이 사실상 '확정적 주인공'
이 될수있는 솔로플레잉 게임과 다르게

플레이어가 다수인 온라인게임에서
유저의 부담감은 커질수밖에 없음

나만해도 롤같은경우 상대라이너와 바로 맞붙는
부담감 때문에 라인포지션을 뺀 정글,서포터로
주로 하고

오버워치는 총게임의 부담감때문에 거의 하지못함

mmorpg같은경우 내가 어느정도의 목표에
다다를때 까지 드는 시간과 금전의 압박 등등

그런데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그런 유저들의
부담감을 대폭 줄인것같긴함.

총게임을 못한다? 잘 쏘지 못한다?
그럼 도망을 치면 돼
잘 죽이는것보다 잘 사는게 중요하니까

적 총에 맞아 결국 죽었다?
나가고 바로 새로운게임을 시작하면됨.


배틀로얄 이라는 장르가 이름만 들어보면
굉장히 유저들의 부담감이 클것같은데

오히려 어느 온라인게임보다도 유저들의 부담감이
적은 게임이라는것임


이게 성공요인에 꽤나 큰 공헌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Lv0 짝사랑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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