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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등학교에서 권력형 성범죄 발생

아이콘 아사다시노 | 댓글: 10 개 | 조회: 3423 |

남교사에 "예뻐서 몰래 훔쳐봤다" 성희롱 여교장, 교사단체 "엄중처벌"


1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실천교육교사모임(이하 교사모임)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신고 이후에도 교장이 지속적으로 출근을 하고 있어 피해 교사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를 요구했다.

교사모임은 "가해자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은 가혹하지 않냐는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고 심지어 교장에 대한 선처호소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며 "피해 교사들은 극심한 모멸감과 불안감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상급자로부터 고통 받다가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 부사관의 사건과 많은 부분이 닮아 있다"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도교육청은 온정주의적 대처와 고위급에 대한 관행적 예우와 단절해 엄중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앞서 교육청은 지난 5월24일 수원 모 초등학교 여교장 A씨가 남교사 2명을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된 후 감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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