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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대구시가 백신구입내용을 공개못하는이유

아이콘 아사다시노 | 댓글: 20 개 | 조회: 5578 | 추천: 19 |
'백신 사기' 내용은 비밀이라 공개 못 해

시정질문에 나선 이진련 의원은
권영진 시장의 사과는 진상규명이 빠진
책임 회피성 변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신 도입을 추진한 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는
2019년 7억 7천, 2020년 5억 5천,
올해 4억 8천만 원의 대구시 예산이 지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 도입 추진 과정에 쓰인 회의비와
서류 작성 비용 등 사용 내역과
시장 명의의 구매의향서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INT▶이진련 대구시의원
"대구시비가 직접 지출된 것이 아니라 협상을 한 메디시티협의회의 비용이 사용된 것이 아닌지도 철저히 규명해서 시민들께 공개해야 합니다."
권 시장은 백신 구입 예산 20억 원 편성을
인정하면서도 구매 과정에 해외 업체와는
이메일만 주고받았을 뿐 예산은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INT▶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예방 및 백신 지원 관련 예산으로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월 16일부터 시행되는 정부합동감사기간에 동 예산(20억 원)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구매의향서 공개는 기밀유지 조항이 있어서
법적 검토부터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권 시장이 SNS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통한
백신 도입을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는 등
정치적 욕심때문에 사태가 커졌다며
정부 방역에 협력하라는 요구도 나왔습니다.
정상회담 당시 어떤 종류의 백신의 도입될지
알려지지 않았는데도
권 시장은 한미 정상회담 이후 도입해
접종 중인 얀센 백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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