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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유행 발생지 대구 아니었으면 민란?"

아이콘 아사다시노 | 댓글: 12 개 | 조회: 1892 |


■ 윤석열 "대유행 발생지 대구 아니었으면 민란?"

윤 전 총장은 이어 계명대 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코로나19 극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내놓은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지난해 2월 검찰총장 재직 당시 대구고검 방문 일정이 있었다가 코로나 확산으로 취소된 걸 언급하면서, 당시 "대구 코로나 확산 저지를 위한 의료진과 시민들의 노력을 지원해주기는커녕 우한 봉쇄처럼 대구를 봉쇄해야 한다는 철없는 미친 소리까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 시민들의 상실감이 컸을 걸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시 민주당에서 대구 봉쇄 가능성을 시사했다 철회한 일을 지적하려다, 거친 표현까지 쓴 겁니다.

이어 윤 전 총장은 의료진이 코로나 치료와 확산 저지에 힘썼고, 대구 시민들도 경제적 타격을 받으면서도 자발적으로 검진요청을 받아들이고, 질서있게 대처했다"고 말했습니다.

Lv77 아사다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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