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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7월24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 댓글: 2 개 | 조회: 1483 |


❒7월24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사상 처음 으로 무관중으로 열렸는데, 한국 선수단도10
%만 참석 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기대하
긴 어려워보입니다. 오늘 한국 대표팀은 양궁과 사격, 펜싱, 태권도에서 최대 5개
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해
서 확산하면서 23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
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확진자는 총1
천3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는 26일 부터 화이자사(社)의 신종 코로나19백신을 맞는 사람들은 4주 뒤
에 2차 접종을 하게 됩니다. 당초 1·2차 접종 간격인 3주 에서 일주일 더 늘어나
는 것이다.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를 2주 연장하고 비수도권 방역 강화 방안도 곧 발표합니다. 다만 수도권에 적용된 결혼
식과 장례식의 친족 제한을 폐지해 친구
나 지인도 49명 내 에서 참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천육백 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가운
데 수도권의4단계 거리두기가 2주 연장
됐습니다.확진자 비중이 36% 가까이 올
라간 비수도권에 대해서도 방역 강화 조
처가 모레 발표될 전망입니다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3차 대유행 때보다 악화 요인이 더 많다
고 진단했습니다.권준욱 방대본제2부본
부장은 "현재발생 상황을 제3차 유행 때
와 비교하면 상황이 도리어 안 좋게전개
될 가능성의 요인들이 좀 더 많다" 고 밝
혔습니다.

■ 여야가 재난 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에 합의 했습니다. 이 안이 내일 새벽쯤 국회 본회의를통과
하면 일부 고소득자를 제외한 '소득 하위 88%'의 국민에게1인당 25만 원씩 지급
되고, 소상공인 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희망 회복 자금이 지원됩니다

■ 여야가 국민 한 사람에 25만 원씩 재
난지원금을 주기로 합의 했습니다. 일부 고소득자만 지급 대상 에서 제외 하기로 해, 국민 88%가량이 지원금을 받을것으
로 예상됩니다

■이낙연 전대표와 추미애 전 장관의'노
무현 탄핵' 당시 행보를두고 여권에서 후
폭풍이 거셉니다.윤석열 전총장 측은'윤
석열 X 파일'  의혹에 대해 "돈을 노린 소
송꾼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공개 저격했
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당내 친윤석
열계 의원들이 윤 전 검찰총장을 둘러싸
고 정면 충돌 했습니다. 이 대표가 윤 전 총장의 초반 정치 행보가 미숙하다고 지
적하며 연일 입당을 압박 하자 친윤계가 야권의 유력주자를 보호 해야 한다며 공
개 반발한 것입니다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뒤 관사에 칩거하던 김경수 전경
남 도지사가 외출에 나서며 재수감을 준
비하는 모습이 23일 포착됐습니다.오전
김 전 지사 내외는 개인 업무를 이유로 5
시간가량 외출한 뒤 오후께 관사로 복귀
했습니다

■민주노총이 강원도 원주 건보공단 앞
에서 고객센터 직접고용 촉구 집회를 강
행했습니다. 경찰이 차벽으로 막자 일부 노조원들은 언덕을 넘어 참가했는데, 정
부는 방역법 위반 행위가 드러나면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숨보다 돈을 중시하는 올림픽 중단
하라!"  팬데믹 와중에 막을 올리는 도쿄
올림픽은 일본 시민들 에게 기대와 희망
보다는 불안과 분노를 안기고 있었 습니
다.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1964년에 이어   57년 만에 도쿄 에서 다시 열리는 '평화의 제전'에 일본 열도가 달아올랐을 것이지만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기
대감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냉방 중에도 주기적 으로 환기 하라는 방역 지침에 자영업자 들은 전기료 폭탄
이라는 또 다른 걱정까지 생겼습니다.서
울 종로에서는 6층 옥상에 있던 20kg짜
리 공기 압축기가 폭염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며 추락해 행인 두명이 다쳤습니다.

■해군이 청해 부대가 쓸 항원 검사키트
를 사 놓고도 출항 할 때 싣지 않았던 것
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
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송구한 마
음이라며 사과했습니다

■히말라야  14좌 완등 뒤 하산 도중 실
종된 김홍빈 대장을 찾기 위해 파키스탄
군의 구조헬기가 조만간 투입될 전망 입
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이날 중국 정부가 파키스탄 구조 헬기의 영공 진입을 허가했다고 한국 측에 알려
왔습니다. 제공 ☞ :goo.gl/GU8MEk

■CARD SPORT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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