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징용했으면 외국 어디서든 데이터가 분명 존재할텐데 없음
그리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정규훈련받지 않은 쿠르드족 강제징용했으면
금양장리 전투(중공군 사상자 1900명 터키군 사상자 100여명)같은 전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도 의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5010507190665926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5011205164647107



한달 월급 80달러였는데 75달러는 장교들이 가지고 5달러는 쿠르드족이 가졌다고 함


https://www.quora.com/Is-it-safe-to-travel-to-Turkish-Kurdistan
https://www.koresavasiveizleri.com/sehitlerimiz/



쿠르드족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출신 병사들은 70명 내외. 외의 도시들에는 830명이 넘음
그럼 서쪽에 사는 쿠르드족이 대다수였다고 생각할 수 도있는데
지금도 쿠르드족이 모여사는데 그때 당시엔 더 모여살았음
애초에 쿠르드족이랑 터키인들은 이름부터가 다르고 이름에서 쿠르드족이다 아니다 구분 가능함
터키에서 병력 보낸게 14,000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전체 사상자는 900-1000명정도로 추정되는데
만약에 정말로 쿠르드족이 90%이고 터키인 10%만 장교였으면
중공군이 터키인 구별해서 장교들만 쏙쏙 골라서 쏜거임
결론:
쿠르드족이 도와준것은 맞으나 90퍼가 쿠르드족인것도 아니고
기레기는 그냥 기레기했다.
전문가 인벤러
풀소유
쪼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