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슈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세오덴왕이 아라곤의 말을 잘 들은 이유

아이콘 히스파니에
댓글: 10 개
조회: 3804
2021-09-20 19:22:35
















아라곤: 내가 말이야! 으이! 느그 아부지랑 으이! 밥도 무꼬! 전쟁도 나가고! 마 다 해써!


두 개의 탑 당시 아라곤은 이미 아라곤은 90세를 바라보는 나이였으며 세오덴보다 연장자이고 전투 경험도 훨씬 많고 아버지와 함께 전투를 나섰던 사람이라 존중해줬던 것
참고로 아라곤의 연인인 아르웬은 이 시기 2000세를 훌쩍 넘긴 눈나였음

*아라곤이라고 쓴 이유는 아라곤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더 많아서...

Lv87 히스파니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