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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 e스포츠계 전설들

아이콘 히스파니에 | 댓글: 21 개 | 조회: 4431 |



임요환
 - 단순 게임 대회 수준이였던 스타크래프트를 e스포츠라는 타이틀을 만들고 궤도에 올려놓고 활성화시킨 사람. 
 물론 그 전에 전용준과 PD등의 노력으로 기반이 다져진 부분은 있음. 
 소규모 컨트롤에 매우 능하지만 물량전에서 약한 모습을 극복하지 못했고 다른 전설 선수들에 반해 비교적 빠른 은퇴. 
 임요환이 아니더라도 후에 누군가에 의해 e스포츠라는 장르가 활발해졌겠지만 임요환이 그 시기를 많이 앞당김. 이 선수가 있었기에 후에 나오는 선수들도 그 시기에 데뷔를 할 수 있었음.





장재호
 - 외계인, 회장님, 제 5의 종족, 나엘 그 자체 등 여러 별명들이 있으며 수상 경력으론 1, 2위를 다투며 e스포츠판이 스타2, 롤 등으로 우승 상금이 높아지기 전까지 1위로 회장님이란 별명으로 불린 이유가 있음.
 한 손으로 깁스를 하고 대회를 우승하거나 치팅 맵을 가장 먼저 고발하고(MBC게임 장페루 사건) 그 맵에서 보란듯이 정석이 아닌 기이한 전략으로 우승을 하는 등 어나더 레벨의 선수.
 나이트엘프의 승률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는 장재호 때문에 나이트엘프의 너프를 주로 한 일화도 유명. 
 선수로써 데뷔는 2003년 이전에였지만 정식 경기에 데뷔한 건 2003년으로 18년째 프로 생활 중. 스타2 S선수로도 활약 했으며 군대 전역 이후 공식 석상엔 모습을 잘 보이지 않으며 최근에 공식으로 찍힌 사진 등에는 세월을 직빵으로 맞은 듯한 모습이 자주 보여 팬들이 걱정함. 아직까지 최상위급의 현역




무릎
 - 잼민이 시절 돈이 없어 1코인으로 게임을 최대한 오래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함.
 세대를 거듭해 실력이 떨어질만도 하지만 항상 전세계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그가 군대를 간 사이 MBC게임에서 테켄크래쉬 라고 철권 e스포츠가 제대로 흥하게 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철권좀 한다는 사람들이 모여 대박을 쳤는데, 무릎이 전역 후에 보니 나보다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없는 사이에 최강자라고 하는 모습이 가소로워서 참교육 하기 위해 출전했다고 함. 그러나 MBC게임이 망하면서 테켄크래쉬는 온게임넷이 프렌차이즈를 계승했지만 의외로 MBC게임 시절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했고 국제 대회에 주력으로 참가함.
 데뷔는 장재호 선수와 비슷한 시기에 했으며 우승 또한 장재호 선수 못지 않게 맞으며 공식 기록만 우승 75회, 준우승 25회
 국내에선 최근에 자신이 대회를 열고 자신이 상금을 타간다고 철권계 루갈이라고도 불림. 항상 같이 다니는 샤넬(신내림 받은 무속인 철권 선수)탓인지 사람 보는 눈이 상당히 좋다고 함. 아직까지 현역이며 전세계 1위 선수




페이커
 - 2013년에 공식 데뷔했고 데뷔부터 인상을 강렬하게 남겼으며 이전엔 고전파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아슬아슬한 줄타기식 슈퍼플레이를 위주로 하며 그때문에 팬덤도 엄청나게 크고 그런 플레이스타일은 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최근 몇 년엔 기량 저하와 다른 선수들의 기량 상승으로 인해 중상위급의 실력을 보여주나 페이커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선수가 몇 명 안남았다는 것을 보면 피지컬을 심하게 타는 게임에서 에이징 커브를 받고도 이정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선수.
 롤판에서 이정도 업적을 가진 선수도 없을 뿐더러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거라는 게 다수가 동감하는 의견이고 인성적으로나 스캔들이나 구설수가 단 한 번도 없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악플러가 굉장히 많음. 그가 멘탈적으로 엄청나게 성숙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멘탈이 박살나서 은퇴했을 것. 지금도 전설을 써내려 가는 중

Lv87 히스파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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