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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12월2일 목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7 개
조회: 2752
추천: 22
2021-12-02 17:33:58
2021년 12월2일 목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1.
중국 정부가 전기차와 2차 전지 산업을 지원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차에서는 뒤쳐져 있었지만, 전기차 시대가 되면서 중국이 
가장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다. 

둘째, 
에너지 안보에서 전기차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해상 운송의 리스크가 있는 석유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전기를 생산해서 차량을 움직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셋째, 
도시의 대기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차에서 자동차로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결국은 자율주행전기차만 
살아 남을것 같다.

내 1종대형 면허증 우짜지 ㅠ




2.
눈 흰자위에 검은 점이 있거나 거뭇거뭇하게 색칠이 입혀져 있다면? 

이는 병이 아니다. 
흰자위에 해당하는 공막에 생긴 멜라닌 색소 침착 점들이다. 
오타모반이라 불리며 대개 선천성이다. 
아시아 사람에게 많으며 백인은 드물다. 아시아인 1000명당 1~3명 정도 생긴다

이를 치료할수 곳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있다.
한양대 명지병원 안과 권지원 교수가 이 분야의 독보적 존재다.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환자뿐 아니라 국내 환자 대상으로도 700여 건을 수술했다.

그녀가 이 수술 개발에 처음 나선 때는 15년 전이다. 
오타모반이 있는 젊은 여성 환자가 진료실로 찾아와 제발 없애달라고 사정한 것이 계기가 됐다. 
권 교수에 따르면 오타모반은 
날 때부터 생기지만, 제거 수술은 눈동자 성장이 끝난 15세 이후에 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흰자위 검은 점과 반대로 검은 동자에 생기는 흰색의 양성 종양 유피종 제거 수술도 하고 있으며
나이 들어서 흰자위와 검은 자위에 걸쳐 지저분하고 두껍게 생기는 섬유 혈관성 조직, 이른바 익상편 제거 수술도 활발히 하고 있다.


혹시나 오타모반을 갖고 있지만 치료방법을 모르는 분이 계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3.


넘어지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
넘어지면 못움직이게 되고
못 움직이면 근육이 약화된다.
근육이 약화되면 영 못 움직이게된다


4.
‘40세 이후 몸무게를 줄이는 방법’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는 것’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
‘밤에 덜 먹는 것’
‘건강식을 직접 요리하기’
‘내가 먹는 칼로리를 계산해보기’
‘음식을 먹을 땐 음식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것’
‘달콤한 탄산음료 등을 끊는 것’
‘술을 무조건 줄이는 것’
‘운동할 시간을 내는 것’
‘근육운동을 하는 것’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숙면을 취하는 것’
‘갑상선 검사를 받는 것’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기’


그냥 살 계속 찌울까?


5.
삼양라면이 대한민국 광고대상 브랜디드콘텐츠 부문 대상과 오디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삼양라면의 ‘평범하게 위대하게는 애니메이션 기반 뮤지컬 형태로 제작된 광고다. 창립 60주년을 기념, MZ세대에게 삼양라면의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해 노래를 부르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1일 기준으로 해당 광고는 유튜브 조회수 840만회를 기록했다.

https://youtu.be/PmilarobRjc


시간 날때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라면 뮤지컬이다
볼만하다...


6.
약밥을 만들려면?



재료 : 찹쌀 2컵, 밤 5개, 대추 2큰술, 잣 2큰술, 호박씨 2큰술, 해바라기씨 2큰술

약밥물: 흑설탕 1/2컵, 물 1컵,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1/4 큰술



만드는 법.

1. 찹쌀을 씻어 찬물에 최소 6시간 불린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낸다.

2. 밤과 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3. 냄비에 약밥물 재료를 한데 섞고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약불에 끓인다.

4. 밥솥에 불린 찹쌀과 견과류를 넣고 앞서 준비해둔 약밥물을 부은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살살 뒤적인다.

5. 백미 취사로 밥을 짓는다. (약 30~40분)

6. 취사가 끝나면 약밥 색이 고르게 퍼지도록 밥을 위아래로 섞어준다.

7. 사각 용기에 참기름을 바르거나 랩을 깔아 약밥을 평평하게 눌러 담고, 밥이 완전히 식기 전에 원하는 크기로 잘라 소분한다.


약밥도 쉽지 않구나...


7.
[그림이 있는 오늘]

프랑시스 피카비아 

‘로비드 마소의 초상’.




버려진 단추나 펜촉과 
못 쓰는 가위 등을 붙이고, 
색을 칠해서 한 여인의 초상화로 만든 것이다. 
버려진 단추가 눈이 되고, 
가위는 코가 됐으며, 말발굽 같은 모양의 것이 입이 됐다.



8.
[詩가 있는 오늘]

‘갈대(蒹葭.겸가)’ 

두보(杜甫·712∼770)




꺾이고 부러지며 
제 몸도 못 가누는데, 
가을바람 불어대니 어찌할거나.

하얀 눈꽃 머리에 이는 것도 잠시뿐, 여기저기 잎사귀가 강물에 잠기네.

연약한 채 이른 봄부터 싹을 틔웠고, 무성한 줄기엔 밤이슬이 그득했지.

강호에선 그나마 뒤늦게 시든다지만, 세월 헛되이 가버릴까 두렵기는 마찬가지지.

摧折不自守, 秋風吹若何. 
暫時花戴雪, 幾處葉沉波. 
體弱春苗早, 叢長夜露多. 
江湖後搖落, 亦恐歲蹉跎.



9.
오늘의 날씨입니다 

추웠습니다.

10.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맞던가요?

편한 저녁 되십시오 

오늘 신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 https://band.us/band/62571924/post/1632

초 인벤인

Lv90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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