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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12월 7일 화요일 HeadlineNews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1 개
조회: 916
2021-12-07 11:03:49


❒12월 7일 화요일 HeadlineNews❒
‾‾‾‾‾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오늘 개막…
한국, 아시아 최초로 주최
■이재명 "등하굣길 교통안전,
국가가 책임지겠다"
■윤석열, 범죄피해자 센터·
112상황실 방문…치안 행보
■제주4·3특별법 8일 국회 법사위 상정
…유족회 "연내 처리 촉구"
■여권 영문이름 '하이에나' 연상…
권익위 "변경 허용해야"

■국립묘지없던 제주에 호국원 개원…
독립·참전·민주유공자 안장
■이재명, 주택청약제도 간담회…
서울대서 경제 강연
■"100대 국정과제 이행률,
국민 체감도와는 상당한 괴리"
■내년 건보 국고지원 비율 '찔끔' 상향 조정…14.3%→14.4%
■'비니좌' 노재승, '5·18·정규직' 발언에
…민주 "일베 버금"

■'尹 캠프 영입' 김태우 "靑,
백현동 시행업자 비리의혹 묵살"
■김종인 "윤석열·이준석과
갈등 존재할 수 없어…목표 일치"
■'조동연-이수정 비교 구설' 최배근,
민주 선대위서 사퇴
■윤석열호 출항…빨간 목도리 두르고
손 맞잡은 '원팀'
■"포털이 언론사 자의적 선택하는게
최대 문제…제평위 폐지해야"

■대장동 지주들,
남욱·정영학 상대 30억 청구 소송
■"스토킹살해 피해자 첫 신고,
파출소에 실시간 전달 안돼"
■경희대·외대·서울대 유학생 3명
오미크론 확진…서울도 전파
■BTS와 대화하며 한국어 공부…
외국인 위한 교재 출시
■일급 10~15만원·연간 180일 소집
…비상근 예비군 간부 선발

■서울 2천120명 신규 확진…
전날보다 712명 급증
■서울대 외국인 교수가 억대
연구비 횡령…수사 중 본국 도피
■10세 미만 코로나19
사망자 1명 늘어…누적 2명
■서울 2천120명-경기 1천321명-
인천 251명 등 수도권만 3천692명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 12명 늘어…
누적 36명

■법무부, CJ CGV·iMBC 등에
장애인 차별 시정 명령
■코로나19 어제 64명사망,
누적 3천957명…위중증 47명↑
■위중증 774명, 또 역대 최다…
신규확진 4천954명
■로사르탄 함유 고혈압치료제서
불순물 검출…"건강영향은 낮아"
■대체로 맑고 포근…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10월 경상수지 69.5억달러,
18개월 연속흑자…운송수지 역대최대
■높아지는 금융권 대출 문턱…
커지는 불법 사채의 유혹
■코스피 장 초반
2,970대 안팎 약보합세
■전국 세관에 RCEP 활용지원센터
설치…원산지인증수출자 접수
■"미국 장단기 금리차 축소…
증시 조정 가능성 커져"

■키움증권, 효성첨단소재 목표가 100만원으로↑…"증익 추세"
■현대캐피탈, 업계 최초
'컴플라이언스 경영' 국제 인증 획득
■GS리테일, AI 로보틱스 솔루션사에
40억원 투자…자동화 높인다
■신한금투 "오미크론·테이퍼링에
코스피 이익 추정치 둔화"
■NH투자증권 "내년 대형 경기 민감주
…반도체·자동차·은행"

■'외교적 보이콧'에 미중 갈등 격화…
종전선언 구상에도 악재
■美, 베이징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공식화…"중국, 인권유린"
■66년 전 흑인 소년 에멧 틸 린치 사건,
끝내 미제사건으로
■러·인도, 전방위 협력 확대…
"한반도 비핵화 위한 대화" 촉구
■도요타, 1조5천억원 들여
미국에 첫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美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한달간 '아리랑' 선율 울려퍼진다
■미 국방부 "한중관계 존중…
미중 사이 선택하란 것 아냐"
■BTS, 8일 미국 '제임스 코든쇼'
1천회 특집 출연
■美약국체인 월그린스,
영국계 '부츠' 매각·분사 검토
■美 법무부 "새 선거구 개편안,
소수인종 차별"…텍사스주에 소송

■kt 박경수의 한국시리즈 목발,
구단 역사로 남는다
■박항서의 베트남,
스즈키컵 첫 경기서 라오스 2-0 격파
■"디섐보에 두 번 이겼다"는
켑카 "다신 덤비지 마"
■'시즌 2호 도움' 이재성,
독일 방송 선정 주간 베스트11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10일 개최

■문체부, 스포츠메세나 시상식 개최…
롯데그룹 등 8개사 시상
■"토트넘 선수 및 코치진 다수
코로나19 양성 반응"
■다미앙, J리그 우승·득점왕·MVP…
베스트11에 가와사키 7명
■한신 수아레스, 샌디에이고
2년 130억원 계약…김하성과 한솥밥
■손흥민의 토트넘, FA컵 3라운드서
3부리그 모어캠비와 맞대결

■개그맨 장동민,
비연예인 연인과 19일 결혼
■'싱어게인2' 첫 회부터 5% 돌파…
시즌1 뛰어넘을까
■밴드 루시, 두 번째 미니음반
'블루' 발표
■세븐틴, 미국 MTV
12월의 집중조명 아티스트 선정
■법무부, CJ CGV·iMBC 등에
장애인 차별 시정 명령

■공일오비, 90년대 스타일 알앤비
'이 사랑도 끝나네' 발표
■가상세계 콘서트로 방한수요 잡는다
…오겜·케이팝 등 총출동
■최우식-김다미의 첫사랑 로맨스
'그 해 우리는' 3.2% 출발
■한·아프리카재단, 19일까지
'2021 아프리카영화제' 온라인 개최
■JYP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Z세대 포부 보여줄게요"

■[코스닥] 5.02p(0.51%)
오른 996.89
■[코스피] 0.59p(0.02%)
오른 2,973.84
■[외환] 원/달러 환율
2.0원 내린 1,181.0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영어 한마디

Did you happen to ~?
: 혹시 ~ 했어요?

☞Did you happen to see my phone?
혹시 내 전화기 봤어요?

☞Did you happen to take my book?
혹시 내 책 가지고 갔어요?

■오늘의 건강상식

잇몸병, 충치를 예방하는 칫솔 살균 방법
http://naver.me/xVpMUmXQ




❒알아두면 좋을 생활 소식.❒
‾‾‾‾‾
✦홈 케어 첫 단계 워터 필링기 사용법

요즘 집에서 하는 피부 관리, 홈 케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집에서 쉽게
각질이나 블랙헤드 제거는 물론, 수분이
나 앰플 흡수까지 도와주는 워터 필링기
를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
은 제대로 된 피부 관리를 위한 워터 필링
기 사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워터 필링기는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사용해야합니다. 반대로
사용할 경우, 피부층에서 제거된 노폐물
과 각질이 반대편 얼굴이 다시 쌓이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코 부분을 얼굴의
안쪽, 광대 부분을 얼굴의 바깥쪽이라
생각하고, 필링기는 안쪽에서 바깥쪽으
로 사용해야한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필링기의 사용각도는 45도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직각으로 세우면
피부에 자극이 가고, 너무 눕혀서 하면
제대로 된 각질 제거가 안되기 때문
인데요. 워터 필링기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대로 된 각도를 잡는 게
힘들 수 있는데요. 미리 팔이나 손등에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워터 필링기의 가장 이상적인 사용 시간
은 5분 이하, 3~4분 정도입니다. 자칫
욕심을 부리다가 피부 층이 손상될 수
있는데요. 또 사용 시, 최대한 손에 힘을
빼고 필링기가 피부에 가볍게 닿는다는
생각으로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홈 케어 디바이스, 워터
필링기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려
드렸는데요. 필링기를 사용하시는 분들
이라면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알°좋°소] 였습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날씨❒
‾‾‾‾‾
대설이자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까지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강원 동해안과
강원 산지,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과
강원 산지에, 오후부터는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5∼20㎜,
강원 산지와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5㎜ 내외이겠습니다.

해발고도 1천m 이상인
강원 높은 산지에는
1∼3㎝ 수준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북, 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전과 세종, 대구는
오전에, 광주와 전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해 먼바다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겠습니다.

동해중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일겠습니다.

다음은 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구름, 맑음] (2∼13)<20,10>
✦인천:[구름, 맑음] (3∼11) <20, 0>
✦수원:[구름, 맑음] (1∼13) <20, 0>
✦춘천:[맑음, 구름] (-1∼12)<0, 20>
✦강릉:[한때 비, 비](6∼11)<60,80>
✦청주:[구름, 맑음] (1∼13) <20, 0>
✦대전:[맑음, 맑음] (0∼13) <10, 0>
✦세종:[구름, 맑음] (-1∼13)<20, 0>
✦전주:[맑음, 맑음] (2∼13) <10, 0>
✦광주:[맑음, 맑음] (2∼14) < 0,  0>
✦대구:[맑음, 맑음] (1∼14) <0, 10>
✦부산:[구름, 맑음] (8∼16) <20, 0>
✦울산:[구름, 맑음] (5∼14)<20,10>
✦창원:[구름, 맑음] (5∼14) <10, 0>
✦제주:[맑음, 맑음] (8∼15) < 0,  0>
✦자료출처:http://:goo.gl/GU8MEk

https://youtu.be/tKMHyBSXbgQ





❒오늘의 운세, 12월 7일 화요일
[음력 11월 4일] 일진: 기축(己丑)❒
‾‾‾‾‾
〈쥐띠〉
96, 84년생
부부나 이성 관계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찾게 된다.
72년생
투자나 새 일을 시작하기에
좋은 타이밍이니
목돈의 마련의 찬스다.
60년생
새로운 시장이 개척되고
돌파구를 찾을 운세다.
48, 36년생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다 보면
좋은 일도 생기게 된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95 애정 90

〈소띠〉
97, 85년생
두 사람을 놓고 저울질하면
둘 다 놓치게 된다.
73년생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주변에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길 수 있다.
61년생
마음이 답답하다. 
들어올 돈이 자꾸 미뤄진다.
49, 37년생
끝까지 가면 불리하니
중간에서 화해 등으로
중지하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56% 금전 55 건강 50 애정 55

〈범띠〉
98, 86년생
애정전선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겠다. 
미리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74년생
벌떼가 꽃을 찾듯이
사방으로 나돌아 다니는 날이다.
62년생
가까운 곳으로
산행이나 산책하면 좋다. 
심신이 맑아진다.
50, 38년생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운세지수 63% 금전 55 건강 6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옛사랑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추억에 젖어 시간을 보내게 되는 날이다.
75년생
투자나 매매에 있어서
큰 기쁨이 따른다.
63년생
매사를 순리대로 처리하면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51, 39년생
돌을 쪼면 옥을 얻을 운이다. 
굳은 일도 마다하지 말고 해야
복이 온다.

운세지수 68% 금전 65 건강 60 애정 75

〈용띠〉
00, 88년생
혼자서 해결해나가기에 힘겹다. 
가족이나 친구의
조언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76, 64년생
지출이 많아진다. 
잘못하면 자금난을 겪을 수 있다.
52년생
걱정은 걱정을 낳는다. 
소심한 마음으로는 될 일이 없다.
40년생
신상에 위협이 따르니
근신 자중하고 늘 주위를 살펴라.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뱀띠〉
01, 89년생
서로 마음이 통한다. 
혼사가 이루어지거나 좋은 일이 생긴다.
77, 65년생
순풍에 돛 달듯이 진행된다. 
소신을 지킨 결과로 결실이 따른다.
53년생
소망이 이루어진다. 
길 잃은 양이 목자를 만난 것 같겠다.
41년생
원행보다는 집에 있는 것이 유익하다. 
가만히 있으면 편안하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말띠〉
02, 90년생
신경질을 부리면 두 사람 사이에
차가운 공기만 흐르게 된다.
78년생
순간적인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라.
66년생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처럼
헛수고할 수 있다. 
무턱대고 시도하지 마라.
54, 42년생
짜증내면 내 건강만 상하게 되니
도량을 넓혀야 한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양띠〉
91년생
일에 쫓겨서 애정관계에 소홀하면
사이가 멀어질 수 있다.
79, 67년생
바쁘고 할 일은 많다. 
너무 분주하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55년생
경거망동하지 마라. 
복이 들어오려는데 문을 닫는 격이 된다.
43년생
찌푸림은 인생 다반사려니 생각하라. 
잘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다.

운세지수 34% 금전 30 건강 40 애정 35

〈원숭이띠〉
92, 80년생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혜롭게 모든 일에 대처해야 한다.
68년생
지금은 모든 것이 낙관적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것이
세상일이니 신중해라.
56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이 있겠다. 
자녀의 결정을 지켜보아야 한다.
44년생
뜻한바가 성취되고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운세지수 67% 금전 65 건강 65 애정 60

〈닭띠〉
93년생
미혼여성은 백마 탄 남성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는다.
81, 69년생
금전 융통이 원활해진다. 
투자로 인한 큰 이익이 따를 것이다.
57년생
고통을 받던 구설수가 해결된다. 
융자에 있어 좋은 소식이 있겠다.
45, 33년생
기다리던 돈이 들어온다. 
도와주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개띠〉
94년생
주위의 충고에
귀 기울이고 기다려라.
82년생
남을 원망하기 이전에
본인의 결점이 무엇인지
먼저 반성해야 한다.
70, 58년생
거래나 매매는
세밀하게 검토한 후에 결정하라. 
빠른 결정은 손해를 유발한다.
46, 34년생
변화하지 마라. 
급하다고 배 위에서 말 갈아탄들
소용이 없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30 애정 30

〈돼지띠〉
95, 83년생
나서고 구하면 얻는다. 
총각 처녀는 짝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71년생
확장이나 개업은 만사형통한다. 
주위의 도움으로
어렵던 일들이 해결된다.
59년생
기가 살아난다. 
즐겁게 어울리는 시간이 가진다.
47, 35년생
귀인이 와서 문을 두드리니
반드시 기쁜 일이 따른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출처:지윤철학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초 인벤인

Lv90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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