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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12월7일 화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4 개
조회: 1573
2021-12-07 12:50:24
2021년 12월7일 화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1.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알려주는 방어와 부시리를 구별하는 방법.



방어는 가운데 부분이 굵고 머리·꼬리 부분이 가는 방추형 모양이다.

반면 부시리는 형태가 약간 납작하며 길쭉하다.



방어의 위턱의 끝부분의 모양은 
각이 져 있다.
그러나 부시리는 둥글다.



방어는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위아래로 나란히 있다.

이와 달리 부시리는 가슴지느러미보다 배지느러미가 뒤쪽으로 나와 있다.



방어는 꼬리 사이가 각이 졌지만, 부시리는 둥근 모양이다.



방어의 살은 전체적으로 붉은색을 많이 띤다.

부시리는 색이 밝은 편이다.


제발 
부시리는 부시리로
방어는 방어로 팔자
먹는걸로 장난치면 결국은 벌받는다.


2.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늘부터 내년 3월6일까지 조선 시대 불교미술을 조성한 승려 장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살펴보는 특별전 
‘조선의 승려 장인’을 개최한다.



국내외 27개 기관의 협조를 받아 국보 2건, 보물 13건, 시도유형문화재 5건 등 총 145건을 출품하는 대규모 조선 시대 불교미술전이다.

승려 장인은 전문적인 제작기술을 지닌 출가승을 말한다. 
조선 시대에는 여러 분야의 승려 장인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신앙의 대상인 부처를 형상화하는 조각승(彫刻僧)과 화승(畫僧)이 중심이 되었다. 그들은 개인이 아니라 공동으로 협력하여 불상과 불화를 조성했고,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맺으며 기술을 전수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조선 후기의 조각승은 1000여명, 화승은 2400여명에 이른다. 


종교를 떠나 예술로 보자


3.
“세상에는 세 가지가 없다. 
그것은 바로 공짜, 비밀, 정답이다.”

“세상에는 숨길수 없는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기침, 가난, 사랑이다.”



짠하다...


4.
샤넬이 크리스마스 이벤트 달력을 출시했다.




유명 향수 ‘샤넬 넘버 5’ 출시 100주년을 기념해, 해당 향수병 모양을 본뜬 크리스마스 이벤트 달력이다.

11월 29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일 하나씩 열어볼 수 있는 27개의 작은 상자가 있고, 상자 안엔 샘플 수준의 작은 립스틱·향수·핸드크림, 스티커·자석·플라스틱 팔찌 같은 제품이 들어 있다. 미국에선 825달러 
한국에선 98만5000원에 출시했다. 국내에서 해당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품절됐다.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할 짓이 없고 돈이 좀 생기면
간혹 이런것들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걸 귀신같이 알고 파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걸 도긴개긴 이라고 한다 


5.
쌍둥이자리 유성우?

사분의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함께 ‘관측하기 좋은 3대 유성우’로 꼽힌다. 
시간당 백여개의 별똥별이 떨어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누군가에겐 
그냥 떨어지는 별이겠지만
누군가에겐 
간절한 소망이다.

어디서 봐야할지 알아봐야겠다


6.
데뷔 이후 200여 편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그동안 연기하며 얻은 깨달음이 있나?

“200여 명의 다양한 인생을 살아보고 얻은 결론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그냥 하라는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감이 제일 앞에 
있어야될 거 같다.”



오영수 배우와의 인터뷰중에서



또 짠하다...



7.
[그림이 있는 오늘]

카를 슈피츠베크 
(Carl Spitzweg·1808~1885)
"연 날리기" 1880년경 
판지에 유채, 38×12㎝ 
베를린 국립미술관 소장.





8.
[詩가 있는 오늘]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김추인



한참 오랫동안
아득하고도 오래전에 아무도 이름을 가지지 않았을 때
바람이 바람이라는 이름 없고/
꽃이 꽃이라는… 이름 없고
나무와 언덕과 구름이/
꽃과 벌레와 달무리와 산이
그냥 한 몸처럼 바라보고 있을 때
해와 달과 별이/
비와 눈보라와 모래바람이
그냥 무엇의 눈짓이거니 표정이거니/
그냥 바라나 보고 있을 때
그때는 아름다웠으리/
하늘 울타리 속 옹기종기 밤톨처럼 그리 정다웠으리
그냥에는 누가 보거나 말거나 
거기 있는 자리에서
지지 피지 아무도 까닭을 묻지 않지 그냥 거기

누구냐 맨 처음 이름을 매달기 시작한 자 그리하여 제 아픈 시간이 보이게 한 자



9.
오늘의 날씨입니다 





10.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짠한 화요일 되십시오 

오늘 신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 https://band.us/band/62571924/post/1635

초 인벤인

Lv90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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