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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엄청난 호재도 악재도 없었던 어제의 스트레이트. 다만 본질을 봅시다.

아이콘 Justics
댓글: 4 개
조회: 4169
2022-01-17 01:49:38


1. 또 다시 사이비 종교에 좌지우지되는 대한민국 만들기?
-> 탄핵정국에서 얼마나 정치지도자가 이상한 사상에 빠져있으면 나라가 개판 나는지 알게 됨. 기본적으로 야당이 정권가져가면, 십상시들 또 생기고 지들끼리 투쟁하다 또 보수가 탄핵하고 다시 재선거해야함.

2. 그동안 영부인은 평범한 가족 쉴드 안 먹힘.
-> 허위이력 커버 칠 논리가 사라짐. 선거캠프 및 일정관리 주역 김건희가 과연 노 영향력? 이력이 커버가 안되니 대상이 별 국정에 영향이없다로 누르는데 이게 완전 뒤집힘. 솔직히 당장 야당 쪽 시사패널들 다시 영부인 리스크 나오면 오리발밖엔 전략없음.

3. 언론 매수, 주요 인사 자리 매관든 그 자체 문제
-> 걍 민주주의 및 사회적 식견이 떨어지면 할 말이 없음. 어디 여당 캠프에서 우파유튜버한테, 우리한테 좋은소리해봐 양다리 원래 걸치는거야, 1억? 이런 소리하면 바로 형사고발에 벌써 부정선거라고 쫙 도배됨.

4. 정도의 차이를 인지해야함.
-> 원래 피통이 100이면 10정도 들어갈 문제임. 뻔뻔하기 때문, 근데 야당이 막아야된다고 난리쳐서 20정도 늘어난거, 근데 여당 지지 유튜버들이 한 50정도 된다고 오버했으니 데미지 실제 15~20들어간건데, 50~100 기대했으면 실망하는거님. 먼저 25분 방송함. 7시간 30분임. 그리고 본방에도 이야기했지만 공영방송에서 정제해서 한거지 더 봐야할 부분이 많음. 근데 그거 다 공개 되도 나는 그런 후보교체 혹은 야당괴멸급 변수는 아니라봄. 7시간 30분 자체 다 나와도 더 추가데미지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만 이런 15,20 데미지가 선거에서 어떤 영항을 주냐 봐야함.

5. 야당 대표의 이미지 소모
-> 1. 합리적 보수 하다가 바른미래당 가서 보수 배신자 낙인 2. 그것도 복당 3. 반페미 코인 -> 역시 뭐 선대위 인사 못 짜름. 4. 나름 고쳐본다고 윤핵관과 대립 결국 지고 깨갱 5. 김건희 문제 교수출신 야당 국회의원들이 별거 아니라고 이미지 만드는거 반대하다 조수진과 마찰 -> 결국 이건희 리스크 다시 대두 그러면 그때 처럼 별거 아니라고 교수들 데리고 했어야 하는 전략이 유일한 방법인데 뻘짓 6. 김건희가 조롱한 김종인 위원장 리쿠르트 책임(이준석이 결과론적으로 울산회동으로 데려온 김종인) | 결국 야당 대표 리스크 및 당내 장악력 저하

6. 틀튜브들과 가세연의 변수
-> 극우유튜브 피아식별 불가, 난 이게 좀 큰데. 페미코인도 못 빨고 반페미도 타기 애매하고, 가세연처럼 타기도 애매, 걍 닥 윤석열하기엔 힘듬. 어떤 허무맹랑한 논리를 펼지 자기들도 머리아프고, 누가 누구한테 끈 걸고 있는지도 애매할 듯. 걍 별 효과없네 밖엔 할 말이 없지만 본인들은 좀 무서울 듯.

7. 정책승부밖에 없다.
-> 네거티브해봐도 효과 미미, 여당은 3프로 같은게 제일 영향력있다고 볼거고, 야당은 원래 네거티브로 승부봐야하는데, 네거티브에선 이미 저긴 7시간 녹취록이여서 막 덤비기 애매함. 뭐 대선되면 멀쩡한 사람도 미치긴하나 그럼 파면 팔수록 불리함. 그럼 정책승부밖에 없는데 당장 실질적 후보 역량에 본인들도 ㅎㄷㄷ 해서 쉽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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