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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누나가 펑펑 울면서 전화가왔네요.

아이콘 카이시아
댓글: 38 개
조회: 25570
추천: 128
2022-01-22 11:44:39





얼마전 인터넷에서 위의사진과같은 묘지 비석(?)을

보고서 똑같이 부모님 산소에 설치해야지하고 생각하다가

' 우리 아들딸들아 왔니?

   고맙다.

  사랑한다.

행복해라..!  '

이렇게 설치햇는데 누나가 부모님산소같다가

이걸발견하고 그자리에주저앉아 펑펑울었다고 하네요

진짜로 부모님이 옆에서 얘기하시는것같다며

부모님이 그리워서 눈물이 났다네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마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너무힘들엇거든요

엄마아빠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저희들 잘살고 있어요 ㅜㅜ

초 인벤인

Lv82 카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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