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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마는 우리를 인간으로 대했어요, 마마 우리가 살인자를 찾아서 복수할게요

드루버프좀
댓글: 5 개
조회: 3399
2022-01-25 10:09:37



LA에서 식료품정을 운영하던 홍정복(52)씨

홍정복씨는 흑인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줬습니다.



흑인청년이 맥주를 훔쳐서 도망가면 넘어진다고 소리쳐서 알려줬고

돈이 없어서 아이 기저귀를 사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귓속말로 다음에 갚으라고 합니다.



알콜중독 흑인 남자가 생계유지 수표를 들고오면 아내에게 전화해서 잔돈을 가져가라고 알려줍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았고 모두를 똑같이 대해준 그녀는 히스패닉 2인조 강도에게 살해당합니다.

그녀의 아들도 다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홍정복씨 장례식에는 300명이 넘는 흑인들이 참석했는데

장례식장에 남겨진 쪽지를 써보자면

영원히 사랑할 거에요.

마마!" "남을 도울 운명을 타고 오셨던 천사님!".

"살인자를잡아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



15년간 아무런 차별없이 장사를 했기에 92년 흑인폭동 당시 홍정복씨 가게는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시 의회는 25000달러의 현상금을 걸기도 했습니다.

Lv46 드루버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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