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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마케팅 포기하고있는 올림픽 후원사들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8 개
조회: 5670
2022-01-26 02:28:18




http://naver.me/FLDRuF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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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삼성도 잠잠하긴 하네요..

아무튼 아예 중국보복도 두렵고 장사 포기할순 없어서 스폰서 기업들이 철회는 못하지만

국제적인 마케팅은 다 포기하는거 같습니다.홍보비도 거의 줄였구요.

광고도 중국 국내서만 방송하는거라네요..

공산당의 소수민족인권 탄압 논란으로 국제적인 여론이 싸늘합니다.

게다가 중국 일반인들 관중도없고

중국 방역정책상 스폰서 기업부스들과 기념품파는 올림픽 파크같은것도 아마 운영이 안될것같습니다.그러니 기업 입장에서는 돈 써봤자 허탕이구요.

물론 메달시상식 파크는 따로있지만 이곳도 관중이 없이 진행될것 같네요.(혹은 경기장처럼 동원된 특별관중만)

또한 올림픽 전세계송출 방송중계권 가지고있는 nbc도 자국의 압박을 많이 받는지 지정학적 이슈도 다룬다하고
현지 파견은 안간다고 합니다.
espn 도 기자 파견 안한다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올림픽이 도쿄보다 더 분위기 안나고 썰렁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중국 국민들조차도 올림픽 분위기 잘안난다고 하니 이건 일본국민들 반응때랑 비슷합니다.

옌청 장자커우 미세먼지까지 심해지면 야외종목 풍경이 ㄷ ㄷ

더구나 춘제기간 아예 이동전체를 막으면 경제까지 박살나서 이동금지령도 못내리는거 같아요 중국정부는

올림픽기간에 춘제까지 있으니 코로나도 삽시간에 더 퍼질것 같습니다.

​입국하고있는 전세계 올림픽 관계자들도 벌써 약 100명가깝게 확진됐다네요.


한국도 지상파 3사는 피겨 쇼트 스피드만 현지중계가고 나머지종목은 전부 서울중계입니다.

아무튼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폭망 분위기입니다.
개폐막식 공연도 100분으로 시간줄이고 인력도 3천명내외로 할거라고 장이머우 감독이 밝히더군요.

고수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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