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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조용히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겠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는 경우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부디 노여움을 거두어 달라"

아이콘 이언헤지코타
댓글: 10 개
조회: 2358
추천: 3
2022-10-01 16:19:27

와우저

Lv52 이언헤지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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