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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MBC 사장 연임 의사에 국민의힘 "기가 찬다"

아이콘 나혼자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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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4:59:01
박성제 MBC 사장이 내년 2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창사 기념식에서 연임 의사를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수사를 받으라"며 강한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박 사장은 지난 1일 창사 61주년 기념식에서 "우리는 그동안 겪었던 미디어 환경의 물살과는 다른, 또 하나의 거센 파도와 마주하고 있다"며 "이 파도는 오직 국민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리의 정체성을 위협하고, 민주주의와 언론자유에 대한 우리의 사명을 흔들려고 한다"고 최근 있었던 대통령실과의 갈등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MBC와 윤석열 정부는 최근 갈등을 겪고 있다. '바이든-날리면' 보도 논란 이후 지난달 18일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이후 MBC 기자와 대통령실 관계자가 언성을 높이는 장면이 보도되면서 도어스테핑이 중단됐다. 이후 국민의힘 등에서 "MBC 광고 중단" "MBC 민영화" 등이 언급되며 갈등의 양상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MBC 편파·조작 방송 진상규명 TF(위원장 박대출)는 2일 성명에서 "박성제 사장은 연임이 아니라 수사를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박성제 사장은 어제 MBC 창사 61주년 기념식에서 연임 의사를 내비쳤다. 기가 차고 국민이 분노할 노릇"이라고 밝혔다.

또 "금액도 적지 않다"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 금액이 20억원에 달하고, MBC가 줄이고 줄인 금액만도 5억원이 넘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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