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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사람들이 제 얼굴을 못알아봐요

아이콘 나혼자오징어
댓글: 40 개
조회: 6315
2022-12-07 09:04:24

12월 6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사람들이 얼굴 아닌 몸을 알아본다는 24살 폴댄스 강사 고민녀가 찾아왔다.

장영란은 고민녀의 사진을 보고 “약간 한소희 닮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등장한 고민녀는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박미선이 “우리 예약자가 있다”고 말하자 고민녀는 “제가 예약했다”고 밝혔다. 김호영은 고민녀와 사진을 나란히 두고 “이게 본인이냐”고 확인했다. 김호영의 반응에 고민녀는 웃으며 “저 맞다”고 말했다.

24살 폴댄스 강사 고민녀는 “사람들이 얼굴 아닌 몸으로 저를 알아본다”며 고민을 밝혔고 장영란은 “이렇게 찍는데 어떻게 알아보냐”고 일침 했다. 고민녀는 “포토샵을 잘한다. 5분도 안 걸린다”고 자랑했다.

박미선은 “나도 20대로 만들어줄 수 있냐”고 물었고 고민녀는 몇 번의 터치만으로 박미선의 얼굴을 다르게 보정했다. 박미선은 감탄하면서도 “이거 보고 내 얼굴 보기 싫을 것 같다. 주름도 보이고 거울보기 싫을 것 같다”고 말했지만 고민녀는 “저는 화장하면서 오늘 조금 비슷한데? 그런다. 실물이 더 예쁘다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민녀는 실물과 다른 사진을 올리는 이유로 “가상의 아이돌 느낌으로 자기만족으로 올리는 느낌이다”며 부캐 느낌이라 밝혔다. 하지만 고민녀는 주민등록증 사진도 보정한 사진을 쓰고 있었고 인플루언서라 촬영이나 협찬 문제로 만나 업체가 대놓고 “사진은 시크하고 도도한데 만나보니 순진하게 생겼다고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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