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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천민 출신에서 칼 한자루로 장군의 자리에 오른 남자

불문사자후
댓글: 9 개
조회: 4573
2022-12-09 21:25:53
전투력 만렙이었을 왜군 상대로 뛰어들어서 무쌍찍고 살아돌아오기를 반복하던 괴물 장수 한명련

선조와 광해군의 사랑을 받았지만, 인조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로 보였나봅니다.

Lv33 불문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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