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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지난 8월에 총재발언 이후 그것은 이루어 졌는가?

아이콘 폭폭새
댓글: 48 개
조회: 1953
2023-02-03 16:06:26


지난글 :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1921269?my=post

1. Q:금리격차 벌어지는데 괜츈?(원화가 더 높음)
금리격차만으로 위기 안옴. 걱정 ㄴㄴ해. 계속 보고있어.

23년 2월 1일자 : 금리차는 유지되었지만 진태발 레고레드 이후 일단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한전채 5%로 유동성 위기가 왔으나 불은 껏음. 금리격차만으로 오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이었다.
"만으로" 안오고 거기에 불 지른 모 강원도지사님이 계셨을 뿐이다.

2. Q:환율변동고려해서 결정했나여?

부정적인 영향 점검은 항상 추적중이야. 달러강세에 의한거지 우리나라 단독 위기는 아니니까 걱정 ㄴㄴ해
뱀다리. 환율 올라가는거 질문 많이 나올것 같아서 내가 알랴줌. 환율 절하되면 물가상승 압력이나 기타 경제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계속 추적하고 조절하려하는거임. 지금은 98년 IMF때처럼 시스템적 문제 아니니까 설레발 ㄴㄴ해. 돈도 많고 괜찮아. 나 IMF 출신이야 깝 ㄴㄴ
통화스왑하라고 하지마라. 하고 있는 영국이나 유럽이라고 환율 문제 없냐? 통화스왑은 지금 환율방어하는데 할 수 있는게 아니야. 달러강세라서 그런거니까 통화스왑 설레발 ㄴㄴ

23년 2월 1일자 : 1450원무새들이 득새하던날이 어제같지만 1200원 초반으로 내려왔다. 역사평균은 1150원때. 감안하자


3. Q:물가정점관련해서 변화있나?
지난번 예상과 크게 변한것 같지 않지만.... 인플레 정점은 좀 당겨질 수 있을것 같은데?
문제는 정점을 지나면 물가가 안정되는게 아니라니까. 정점 지나도 지속 인플레(5%)정도가 한동안 유지 될 수있음. 인플레 정점이 지났다고 해도 물가는 계속 오를 수 있을거니까 감안은 해라

23년 2월 1일자 : 정점은 지난것은 확인. 인플레 상승은 확실히 꺽인것으로 판단하나(연준피셜)내리 꽂는지 유지는 아직 확신못하는중. 현재 진행형
반은 확인, 반은 진행형


4. 내부적으로 예상범위내로 우리나라 성장과 물가상승률 범위내임. 숫자변경으로 혼란을 느낄 필욘 없다.
이번 FED지나고 금리 관련해서 다시 논의할거니까 설레발 ㄴㄴ

23년 2월 1일자 : FED에 종속적이라는 총재말은 사실이었다. 잘 조정하고 있는 편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진태사건같은거 빼면



5. 연말까지 우리나라는 2.75~3.00% 로 예상함. 이거 꼬이면 좀 머리아플것 같지만..... 일단 이걸로 예상하고 있다.

23년 2월 1일자 : 22년 11월에 3.25%였고, 이번에 3.5%까지 올림. 당시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



6. 근데 내년 하반기에 인플레가 3% 미만으로 떨어질거라 믿기는 하는데... 전쟁문제도 있어서 좀 머리아픔. 성장률은 2%중반 비슷한데 5%인플레가 유지되면, 인플레를 먼저 잡을꺼야.(금리 올려서 막을꺼임)
성장률이 2%미만으로 떨어지는 시나리오상에서는 금리를 떨굴수도 있음. ㅎㅎ (물가는 떨어질테니)

23년 2월 1일자 : 아직 상반기


7. 우리는 한국경제의 연착륙은 통제 못함. 어차피 외부충격때문에 문제가 생길꺼니까. 우린 대응하는 역할에 일단 최선을 다하겠음.

23년 2월 1일자 : ????: 네? 저요? 강원도지삽니다.


8. Q:가계부채 부실 어떻허싈?
가계부채는 중장기적인 한국 리스크 맞음 ㅠㅠ 이미 나 오기전에 계속 누적된거자나....
이자도 못내는 사람들은 정부에서 커버쳐야지 우리가 할 순 없어.
고통이 따르더라도 제발 좀 잘 해결해보자. (*역주*---뒤질놈도 있겠지만....다 살리는것도 불가능하다---)


23년 2월 1일자 : 영끌족의 비명과 전세사기가 횡횡하여 정부에서 머리아파하는 현재 진행형중....


9. 년간단위로 인플레 통제 안됨. 이건 중장기적으로 조절하는거임. 2% 타겟팅은 기준점이야. 평균적인 인플레로 봐라.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는 2%때 인플레가 유지될 수 있을거양. 기대도 그렇고. 혹여나 진짜 이것보다 오버하면 우리는 이걸 잡으려고 노력할거야. 3%때 인플레 넘어가기 시작하면 데미지가 너무 커서 감당안될거다. 우린 이거 항상 고민하고 있음.

23년 2월 1일자 : 몇년 지나면 확인될듯


10. 우리나라는 한은과 정부는 잘 협력해서 일관적으로 경제 잘 관리하고 있음. ㅎㅎ 외국인들이 보기에도 꽤 매력적인 나라 아님?

23년 2월 1일자 : 삼성전자와 코스피의 1월 폭등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끌어올렸다(부분확인)


11. 성장률 우리나라만 문제되는건 아님. 그냥 세계 성장률이 꺽이는데 우리만 막 고성장하겠어? 그냥 그려려니 해라. 2.1% 달성하면 충분한거야. 잘하고 있는거임. 계속 2%때 성장률 유지하면 너무 좋을거야. 그러고 싶다.

23년 2월 1일자 : 중국은 마이너스 성장 걱정중... 이것도 몇년 지나봐야 알듯


12. Q: 성장률이 꺽였는데(2%미만) 물가는 오르면(5%넘어가면) 어쩌싈?
그 시나리오가 발생하면 그때 대응하고 이야기 해줄게. 너무 디테일한 설정아니냐. 그때그때 잘 대응할꺼임.

23년 2월 1일자 : 아직까지 발생한 시나리오는 아님


13. 그리고 성장률이 다른나라보다 뒤쳐지지 않는 이상 인플레 잡는게 훨 중요함. 생필품 가격 오르면 가난한사람들이 타격 가장 많이 가잖아? 우린 물가잡는거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3년 2월 1일자 : 가스값과 생필품 가격의 상승으로 여론이 실시간으로 악화되는중...(사실확인)


14. 내년 시나리오는 나도 모른다. 투자할 사람은 니가 책임지고 투자해라. 우리탓 ㄴㄴ해. 시간이 가까워 오면 그때그때 맞춰서 우린 대응할꺼야.

23년 2월 1일자 : 투자자마다 느낌이 다를듯


15. 우리나라 주담대는 변동금리가 80%야. 이거 너무 리스크 큰거 아니냐? 주택금융공사랑 잘 좀 샤바샤바해서 이거 관리해야하지 않겠어? 고정금리로 좀 바꿔야할 것 같은데. (*역주 이건 정부쪽 정책 관련함.)

23년 2월 1일자 : 고정금리로 바꾸려고 정책으로 도입중.

Lv80 폭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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