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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의 집 앞에서 뭐하는 거야'…30대 여성 폭발한 이유

츄하이하이볼
댓글: 6 개
조회: 4475
추천: 3
2024-04-14 14:46: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2386?sid=101

 

 

기사의 주제는 노후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지만,

길고양이 문제는 신축, 구축, 주택, 빌라, 아파트 단지를 가리지 않죠. 

 

요는 해당 지역에서 인위적인 먹이 공급이 있느냐가 길고양이 문제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이런 행위는 단순 생활 불편, 경제적 피해를 넘어서 

주민 건강을 위협하기까지 합니다. 

어떤 동물이 되었건 인간 생활권에서 개체수가 과잉되면 인수공통감염병이 문제되죠.

 

저층 세대의 경우 고양이 털 알러지 문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주택에 비해 아파트는 입대의, 관리사무실을 통한 캣맘 규제가 나름 가능한 편입니다.


보통 캣맘 행위를 금지, 위반시 관리비에 위반금을 부과, 단지 내 밥자리 철거 등을 의결하고 시행합니다.

기사에서 말하는 대로 주민이 임의로 밥자리를 철거하면 재물손괴에 해당할 우려가 있으니,

위와 같이 진행하고 관리업무로서 철거하는 게 좋죠. 

 

또한 외부인 캣맘들의 무단 점용, 무단 침입 등의 행위에 대한 형사 고발 및

차량 손상, 병원비 등 경제적 손해에 대해 민사 소송 역시 진행합니다. 

 

 



 










보통 이런 기사는 어줍잖게 공존을 들먹이며

실질적으로 캣맘의 손을 들어주는 결론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기사는 해외에서는 캣맘 행위가 규제되고 처벌된다는 내용과 함께 

캣맘들을 질책하고 있네요.


바람직합니다.  











 

https://www.peta.org/living/humane-home/compulsive-feeders-helping-hurts-cats-pigeons/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게 동물권 보장이라는 주장에 대해 

기사에서는 늘어난 고양이에 의해 사냥당하는 동물들의 동물권 침해라는 모순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해외 동물권단체들은 이런 무책임한 피딩 행위가

고양이의 동물권 침해 행위이기도 하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밥주는 알량한 즐거움을 위해 고양이가 자연스러운 생태로 쾌적하게 살아갈 권리를 빼앗는 셈이니까요.

 


극단주의 동물권 단체로 유명한 PeTA 는 

고양이, 비둘기 등에게 먹이주는 사람들을 애니멀 호더와 다를 바 없는 강박적 피더라 비난합니다.

동물학대하는 정신질환자라고 욕하는 것과 별 다를 거 없죠. 

 

 

 

주민 불편, 공중 보건 위해, 생태계 교란 행위라는 점에 더해 

고양이에게도 좋을 것 없는, 아니 고양이 학대 행위에 가깝다는 점에서   

외국처럼 캣맘 행위를 규제하고 처벌할 명분은 충분합니다.

이제 이런 후진적인 문화는 청산할 때도 됐습니다. 




Lv32 츄하이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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