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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6월13일, 목요일 HeadlineNews.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1799
2024-06-13 11:42:59



❒ 6월13일, 목요일 ❒.

💢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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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진 진앙지 부안 주민들 
"쾅쾅쾅 소리에 포탄 터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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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영어 한마디 

나이에 비해 어려 보여요. 
You look young for your age. 

기분 전환을 위해 무엇을 해요? 
What do you do for fun? 

어떤 음악 좋아하세요?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오늘의 역사(6월13일)❒ 

✿1971년 
‘펜타곤 페이퍼’ 보도와 베트남전 실상



🔺️“1964년 8월 북베트남의 어뢰정이 미국 
구축함을 먼저 공격해 베트남전쟁이 촉발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사실이 아니라니…” 또한 “미국이 이에 대한 보복으로 북베트남에 대량의 폭탄을 떨어뜨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오래전부터 
계획된 것이었다니….”

1971년 6월 13일자 뉴욕타임스를 펼쳐 든 미국인들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1945년부터 1968년까지 23년간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기만과 속임수의 실상을 그대로 까발린 이날 기사의 1면 제목은 ‘펜타곤 페이퍼로 본
 미국의 군사 개입 확대과정 30년’이었다.

기사는 오랫동안 비밀의 장막에 갇혀 
있던 전혀 새로운 사실을 미국인들에게 
알려주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베트남 내전의 개입에 반대하는 군 
상층부의 경고를 무시했고,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11월 남베트남 고 딘 디엠 정권의 전복을 승인했으며, 존슨 대통령은 1964년 8월 통킹만 폭격을 결정하기 전 예상되는 대량의 민간인 사상자에 관한 보고를 무시했다는 것이다.

모두 6면에 걸쳐 보도된 이 엄청난 고발은 대니얼 엘스버그(1931~)라는 군사
전문가의 고뇌와 용기의 산물이었다.1967년 그는 1961년부터 7년 동안 베트남
전쟁을 지휘한 맥나마라 국방장관의 
요청으로 1945년부터 1968년까지 
베트남에서 행해진 미국의 의사결정에 
관한 1급 비밀을 한데 모아 맥나마라 
보고서 이른바 ‘펜타곤 보고서’를 만드는 
작업에 관여했다.

맥나마라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된 전쟁에 의문을 품고 1967년 6월 베트남 전쟁사를 재검토하는 프로젝트에 
엘스버그를 합류시킨 것이다.

폭로 기사는 1971년 6월 13일의 첫날 
보도에 이어 10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이
었다. 그러나 닉슨 행정부가 “미국 국방
상의 이익에 심각한 손해를 끼쳤다”며 
보도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이 3회분 기사가 실린 후 신청을 받아들여 연재는 중단되었다. 시리즈가 중단되자 
이번에는 엘스버그로부터 4,000쪽 
분량의 보고서를 입수한 워싱턴포스트가 
6월 17일 기사화했다.

전국적으로 많은 신문이 진실보도 억압에 항의하면서 국가안보에 무해하다는 정당성과 논리를 앞세워 닉슨에 도전
하는 가운데 재판은 속전속결로 진행
되었다.

닉슨과 측근은 ‘배관과’라는 별칭이 붙은 
특별 부서를 설치해 엘스버그의 집을 도
청하고 병원치료 기록을 빼내는 등 그를 
인격적으로 파멸시키기 위한 공작을 폈
다. 하지만 ‘배관공’들은 엘스버그를 곤란
하게 할 어떤 의료기록도 찾아내지 
못했다.

문제는 의료기록을 찾고 못 찾고가 아니
었다. 이러한 범법행위로 무감각해진 
닉슨 정부의 도덕성이 1년 뒤 정적의 
선거자료를 찾아 워터게이트 빌딩의 
민주당 전국위원회 사무실에 침입하는 
이른바 ‘워터게이트 사건’을 일으키는 데 아무런 고민 없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런 보이지 않는 움직임 속에 1971년 
6월 30일 미 연방대법원의 역사적인 판
결이 있었다. 6대3으로 대법원이 언론
자유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는 국가 
기밀이란 이유로 수정헌법 1조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억압할 수 없다는 판례를 
남긴 역사적 판결이 되었다. ‘펜타곤 
페이퍼’는 내부 폭로자 시대를 연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2015년 공수부대 중사 출신 최원창씨 
인터플로라 월드컵 1위 수상
▶2015년 영국서 사상 
최고령 신혼부부 탄생
▶2010년 일본의 우주탐사선
하야부사호가 60억km를 비행하고 
7년 만에 귀환.
▶2009년 중국, 진시황 병마용 발굴 
중단 24년 만에 재개.
▶2009년 서태지(37), 서울 공연서 8집 
신곡 첫 공개. '더 뫼비우스(The 
Mobius)'라는 타이틀로 전국투어.
▶2006년 'DJ 가택연금' 19년만에 유죄 
당시 마포서장에 집유 2년

▶2006년 한국 축구대표팀, 
토고 꺾고 월드컵 사상 첫 원정 승리



🔺️안정환의 통렬한 결승골을 앞세운 태극전사들은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하며 월드컵 무대를 밟은지 52년만에 처음으로 원정 마수걸이 승리를 건졌다

▶2006년 ‘DJ 가택연금’ 19년만에 
유죄, 당시 마포서장에 집유 2년
▶2004년 영화계 대표적 감초배우 
김일우씨 별세
▶ 2002년 태양계와 유사 
새 행성군 발견.
▶2002년 중국, 한국 영사관 진입한 
탈북자 강제연행🔻



▶2002년 미군장갑차에 치여 
여중생 2명 사망



🔺️`신효순, 심미선 양 미군장갑차살인사건` 관련, 광화문 촛불시위 1주년 범대위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미대사관 앞에서 열고 규탄구호를 외치고 있다.

▶2002년 6·13 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 민주·자민련 참패
▶2001년 대한항공 노사협상 타결.
▶2001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일단 휴전.
▶2000년김대중 대통령 평양방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역사적 첫 회담🔻



▶1997년 미연방배심원, 
티모시 맥베이 사형평결
▶1993년 캐나다 총리에 캠블 선출
▶1991년 옐친, 러시아공화국 초대 
대통령(직선) 당선



🔺️러시아 사상 처음 실시된 대통령 
직접선거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보리스 옐친 대통령.

▶1986년 `스윙재즈의 킹` 
베니 굿맨 사망
▶1984년 런던서 시크교도 망명정부 
칼리스탄국 창설
▶1982년 할리드 사우디국왕 사망
▶1982년 제12회 월드컵 
스페인서 개막
▶1974년 중국, 
비림(批林).비공(批孔)운동 전개
▶1974년 제10회 월드컵 서독서 개막
▶1971년 뉴욕타임스(NYT)지 
베트남전 기밀문서 게재 정치문제화
▶1968년 정부, 가이아나와 국교 수립
▶1966년 `미란다 원칙` 
고지 의무화 판결
▶1961년 언커크, 
한국의회제도 부활을 촉구
▶1959년 민판수호총연맹, 
언론수호대회 서울서 개최
▶1958년 스위스 의회, 
부인참정권 가결
▶1958년 일본, 한국에 반환할 
문화재목록을 제공
▶1956년 영국군 74년 만에 
수에즈운하서 철수
▶1955년 일본-북한 어업협정조인
▶1953년 콜롬비아 육군 유혈쿠데타
▶1948년 미국 뉴욕 양키즈팀, 
베이브 루스의 등번호 3번을 
영구 결번으로 발표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 

▶1938년 학교 근로 보국대 
실시요항 발표
▶1938년 휘발유 및 
중유판매취체령 공포
▶1938년 경성제대 강당에서 
육군지원병훈련소 입소식 거행
▶1918년 광화문선 전차 운행 개시
▶1917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개교
▶1915년 1938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미국의 테니스 
선수 버지 출생
▶1903년 소련 압록강목재회사 설립
▶1903년 소련,청나라 전선연접 
조약 성립

초 인벤인

Lv92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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