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등신같은 놈들은 계엄이 심심하면 발동 시킬 수 있는 히든카드 같은 뭐 그런 건 줄 아나? 계엄을 해야 할 상황이 오면 당연히 절차에 따라서 해야 하는 것이고 윤석열 같이 법을 우습게 아는 놈이 불법계엄을 저질러서 나라를 작살내는 거지 대체 이재명이 윤석열처럼 불법 계엄을 한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지지자들 보라는 듯 이재명한테 계엄 일으킬 사람이다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건 알겠는데 그럴수록 천하람이나 안철수 같은 인간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저질스런 사람이라는 걸 스스로 까발리고 다니는 거니 많이들 해봐요. 당신들은 정신병 걸린 일부 지지자들 하나둘씩 사라지는 순간 정치판에서 도태될테니.
양비론 그것만큼 쉽고 편한 방법은 없다는 걸 아는 겁니다. 근데 지금까지 우리 정당 역사상 양비론을 하며 제대로 큰 정당이 없다는 걸 보아왔다면 다른 방식의 접근을 해야 거대 양당을 견제하는 제3의 힘있는 정당이 될것 같은데 모르긴 몰라도 극소수 지지층이나 흡수하고 말뿐 흐지부지 사라질 운명이 될 수도 있겠네요.
새로운 제 3정당으로 클 수 있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도 있었는데 저런 길로 계속 가면 그 끝이 보이네요. 양쪽 비판만 하다 소리없이 사라져간 그 수많은 소수정당들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은듯...
@웃어볼까요 네거티브 전략은 본인이 나라를 위해서 어떤일을 할 수 있고 그리고 해 낼 것이다라는 본인의 구체적인 정치철학을 가지고 거기에 본인이 선거전략상 우세를 점하기 위해 할 때 빛을 발하는 것이지 저런 네거티브만 할 줄 알고 본인 정치철학은 하등 없는 놈들이 하면 걍 역겨워서 꼴보기 싫다는 걸 본인들은 자각을 못 하나 봄.
@Bling0o0 말씀처럼 자신들이 말하는 대안이 양쪽 다 비판하면서 해야 할 일이라면 필요할때도 있을겁니다. 근데 지금까지 사라진 그 많은 소수정당들을 보면 양쪽 비판만 하면 되는줄 알고 있는데 오히려 양쪽 다에게 비호감만 쌓여 양쪽 다에게 공격만 당할 뿐이라는걸 모르는 듯
무엇보다 저들이 지지를 받고 싶어하는 그 중도라는 유권자들은 저런식에 끌리는게 아니라 말씀하신것처 럼 자신들의 구체적인 정치절학을 보여줘야 관심을 좀 가져볼까 할건데 도대체 쟤네들은 멀하겠다는 건지...
그짝한테 윤석열의 명분없는 비상계엄은 탄핵사유가 아니지만
이재명은 정말 국가비상사태에 국회인가받고 비상계엄을 햇더라도 부당한 계엄 탄핵사유입니다.
논리요? 그쪽에게 그런걸 바라세요?